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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신용카드 구매 600달러 이상땐 즉시 세관 통보
관리자기자
등록: 2018-01-05 18:51

  관세청에 압류된 체납자의 유명 브랜드 가방 (관세청)

[7LifeNews] 올해 4월부터는 해외에서 600달러 이상 신용카드로 물품을 구매하거나 현금을 인출하면 세관에 바로 통보된다. 지금까지는 신용카드를 이용한 5,000달러 이상의 해외 물품 구매내역을 분기별로 통보해왔다.   

국내 면세점에서 신용카드로 600달러 이상 물품을 구매한 경우에도 세관에 실시간으로 통보된다. 
관세청은 입수된 과세자료를 통해 휴대품에 부과되는 세금 탈루를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도 체납된 관세 및 내국세 등이 2억 원 이상인 경우로 확대된다. 지난해까지는 3억 원 이상이었으나 고액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를 강화해 체납액 징수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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