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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칠선계곡 탐방예약 16일부터 선착순 접수
관리자기자
등록: 2018-04-16 08:07

  지리산 칠선계곡 삼층 폭포 (국립공원관리공단)

  [7LifeNews]  지리산 칠선계곡 특별보호구역이 5~6월 두 달간 ‘탐방예약 가이드제’를 통해 개방된다. 

반달가슴곰 등 멸종 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울창한 숲과 원시 자연생태의 칠선계곡을 국립공원관리공단 소속 탐방 안내자(가이드)와 함께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5월 1일~15일 탐방 예약은 탐방 2주 전인 4월 16일부터 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 5월 16일~31일 탐방 예약은 5월 1일부터, ▲ 6월 1일~15일 탐방은 5월 15일, ▲ 6월 16일~30일 탐방은 6월 1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지리산 칠선계곡 탐방 프로그램은 상반기(5·6월)와 하반기(9·10월) 월요일·토요일에 하루 60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사전에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야 참여할 수 있다. 

월요일에는 올라가기 프로그램(추성주차장→천왕봉, 9.7km), 토요일에는 되돌아오기 프로그램(추성주차장→삼층폭포→추성주차장, 왕복 13km)을 운영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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