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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족욕길 360m 온천제 맞아 임시개장
관리자기자
등록: 2018-04-14 03:46

   수안보온천 족욕길 (충주시)

  [7LifeNews]  360m 규모의 충주 수안보온천 족욕길이 열렸다.  

충주시는 수안보 온천제(13~15일)를 맞아 방문객들이 벚꽃을 감상하며 무료로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12일부터 족욕길을 임시 개장했다.  

수안보면 온천리 석문천변 벚꽃길 일원 족욕길에는 마사지, 마운틴, 커플, 지압 족욕장 등 6개 테마시설과 4개의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벚꽃길 아래는 각종 조경수와 조경석을 활용해 아늑한 공간을 연출했다  

아울러 조산공원 내에 족욕길과 연계한 힐링 산책로 ‘휴 탐방로’를 개설, 온천과 자연 친화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루트를 조성했다.

수안보 온천수는 천매암과 맥반석이 주 지층으로 원적외선이 방출되고, 유황, 리듐, 마그네슘 등 각종 광물질 성분이 다량 함유돼 인체에 매우 유익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충주시는 이달 중 족욕길을 정식 개장해 8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9월과 10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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