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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체험관광 올해 가볼 만한 곳 10선
관리자기자
등록: 2018-01-05 12:18

 해남 수묵 기행 아트투어 (문체부 제공)

[7LifeNews] 올해 가볼 만한 곳으로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10건이 선정됐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새로 선정한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은 ▲단양 ‘고구려 온달과 평강 이야기’ ▲고령 ‘신비의 대가야 여행’ ▲영양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이다.  

▲인천 ‘고인돌 밀당 강화도 여행’ ▲광주 ‘광산 비밀의 월봉서원’, ▲울산 ‘울주 외고산 옹기마을 전통가마’ ▲강릉 ‘한류 문학 힐링 스토리’ ▲ 전주 ‘한옥마을에서 만나는 한국의 미’ ▲해남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수묵 기행’ ▲ 산청 ‘한방테마파트 오감+알파(α) 체험’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다.

단양의 ‘고구려 온달과 평강 이야기’는 주민과 관광객이 역할극을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이다.
1987년 대학로에서 문을 연 대학로극장이 임대료를 견디지 못하고 2015년 단양군 영춘면 만종리로 귀촌, 한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마실극장’에서 꾸준히 연극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영양 음식디미방 외국인 음식조리 체험

영양의 ‘음식디미방과 장계향 예절’은 1672년 장계향(여, 1598~1680) 선생이 작성한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300여 년을 이어온 ‘재령 이 씨’ 집성촌 두들마을 ‘석계 종택’ 13대 종부 조귀분 여사 등과 함께하는 전통음식 조리와 인성교육으로 구성되어있다.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은 숨어있는 대가야 유적과 우륵 가야금, 문화공연을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버스 여행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올해부터는 개별 관광객의 체험 활동을 보완해 진행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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