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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자동차 규격 배기량 250cc 최고 시속 80Km
관리자기자
등록: 2017-12-23 12:24

  르노삼성 초소형전기차 트위지 2인승

[7LifeNews] 초소형자동차 규격에 대한 세부 기준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의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경차보다 작은 초소형자동차의 규격은 배기량 250cc(전기차는 최고 정격출력 15kW) 이하, 최고속도 시속 80Km 이하인 자동차다.   

무게는 배터리 중량을 포함 600Kg, 길이 3.6m, 너비 1.5m, 높이 2.0m 이하다.
초소형화물자동차는 배터리 중량을 포함 차량 무게 750Kg 이하, 최대적재량 100Kg 이상이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초소형자동차 수요 증가 및 안전운행을 위해 초소형자동차 차종을 신설, 초소형 차의 범위를 규정한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령 안을 지난 14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경형 자동차 범주 내에 초소형 자동차를 포함시켜 경형 자동차와 동등한 혜택(세금, 주차료, 통행료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개정령 안에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18년 1월 26일까지 국토교통부 자동차 정책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국토부는 초소형 자동차 차종 및 규격 제정에 따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초소형 자동차에 적합한 자동차 안전기준 등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내년 상반기에 50대의 소형 전기차를 도입, 집배원용 배달 오토바이를 전기자동차로 대체하는 시법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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