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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체육훈장 서울시 명예시민 됐다
관리자기자
등록: 2018-03-10 01:07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막식 참석 차 방한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문 대통령 (청와대)

[7LifeNews]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막식 참석 차 방한한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고 서울시 명예시민이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오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게 평창올림픽 개최 및 북한 선수단 참가에 대한 지지와 협조로 우리나라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체육훈장 청룡장을 전수했다. 

문 대통령은 “IOC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덕에 북한이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고, 남북이 서로 특사를 보내며 미국과 북한의 대화와 남북 정상회담으로 연결됐다"라며 치하했다. 

바흐 위원장은 앞서 서울시를 방문, 박원순 시장으로부터 서울시 명예시민증도 수여받았다.
2013년 제9대 IOC 위원장으로 선출된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독일 펜싱 단체 금메

달리스트 출신의 스포츠맨이자 법학과 정치학을 전공, 로펌을 설립한 변호사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북 공동 입장과 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결성에 기여,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기쁨을 경험한 독일 출신으로서 한반도 문제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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