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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화 13일 서울에, 박보검 등 봉송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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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1-12 03:48

[7LifeNews]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3일 서울에 입성, 16일까지 서울 곳곳을 누비며 시민과 만난다.

성화는 일반 시민, 사회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의 손에서 손으로 옮겨지며 4일간 4개 코스, 총 103km 구간을 596명이 나눠 봉송한다. 전‧현직 운동선수로는 이상민 삼성 썬더스 감독, 박용택 LG트윈스 선수, 연예인은 배우 박보검, 모델 한혜진 등이 참여한다. 

매일 4개 코스의 각 끝 지점에서 열리는 축하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광화문광장 어가행렬이다. 전통복식을 입은 행렬단 300여 명의 호위 아래 대한황실문화원 종친회 위원회 위원장 이홍배씨가 어가를 타고 성화를 봉송한다. 

어가행렬 후엔 세계 최초 5G 기술을 활용한 이색 봉송 장면도 볼 수 있으며, 성화봉송 마지막 날에는 한강 수상에서 불꽃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축하행사 장소는 ▲광화문광장(13일) ▲잠실종합운동장(14일) ▲국립중앙박물관(15일) ▲여의도 한강공원(16일)이며, 당일 마지막 주자가 도착해 임시 성화대에 불을 붙이면서 축제의 막이 오른다.   

한편, 서울시는 성화 봉송 행사가 진행되는 구간은 불가피하게 교통이 통제된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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