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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톤 with NAVER 사전 예약…저항군 모집 실시
관리자기자
등록: 2015-07-04 20:16

 

 

- 엔젤스톤 7월말 출시 목표, 3일부터 사전 등록

- 출시전 iOS,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버전 테스트

하드코어RPG 시대가 도래한다.

네이버(사장 김상헌)와 핀콘(대표 유충길)은 ‘엔젤스톤with NAVER(이하 엔젤스톤)’의 7월 말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전했다.

엔젤스톤은 넷마블게임즈의 구글플레이 매출 1위 게임인 레이븐과 10위 크로노블레이드에 이은 세 번째 위드 네이버 게임으로 하드코어 RPG(역할수행게임)을 지향하고 iOS와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등 멀티플랫폼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엔젤스톤’ 런칭 시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하며 게이머들에게 게임 오픈 전부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이머들은 별도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http://angelstonesignup.fincon.co.kr)에 연락처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엔젤스톤’ 사전 등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게임 런칭과 관련된 소식을 누구보다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500캐럿(캐럿 : 엔젤스톤 게임 내 재화)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양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사전 등록 이벤트 소식을 전달하거나, 친구들의 참여를 독려한 이들에게는 게임 재화와 캐릭터의 전투를 지원하는 소환수 등 추가 아이템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엔젤스톤 세계관을 표현한 일러스트를 공개, 게이머들이 ‘엔젤스톤’의 세계관을 보다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분노의 전사와 추격자, 흑영술사 등 엔젤스톤의 캐릭터 및 플레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 게이머들의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사전 기대감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엔젤스톤은 7월부터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엔젤스톤 광고를 시작했고 네이버 메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을 노출할 계획이다. 

한편, ‘엔젤스톤 with NAVER’는 사전 등록 이벤트 기간 중 안드로이드와 iOS, 페이스북 웹 버전에서의 게임 테스트를 진행하고 7월 말에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관리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