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News > 생활정보
추석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 스마트폰으로 가능
관리자기자
등록: 2018-07-04 07:41

▶출처 코레일

  [7LifeNews]  올해 추석부터 명절 승차권 사전 예매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할 수 있으며, 아침 6시였던 예매 시작 시간도 7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 

그동안, 명절 승차권 예매는 역 창구에 직접 가거나 PC를 이용해야만 가능해 불편함이 컸다.  

아울러 새벽 6시 전부터 일어나 예매가 끝날 때까지 컴퓨터 앞에서 기다리느라 수면부족 등 어려움을 감안, 인터넷(PC,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을 이용한 명절 승차권 예매 시간도 아침 7시로 1시간 늦추기로 했다.  

올해 추석 대수송 기간은 9월 21일(금)~ 26일(수)까지 6일간이며, 철도공사는 8월 28일(화)~29일(수), ㈜ SR은 9월 4일(화)~5일(수) 사전 예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명절 승차권 예매는 접속자가 많아 대기번호 발급 및 실제 예매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안정적인 통신 상황 유지가 특히 중요하다.  

한국철도공사와 SR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경우, 이동 중이거나 음영지역에서는 통신 장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통신 상태가 좋은 지역에서 정지한 상태로 예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관리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