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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산촌 아카데미,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대구로 확대 운영
관리자기자
등록: 2018-03-01 01:25

  귀산촌 아카데미 (산림청 )

[7LifeNews] 귀산촌 아카데미가 전국 5대 도시로 확대 운영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해 서울에서 시범 운영을 마친 ‘귀산촌 아카데미’를 올해부터는 서울·대전·부산·광주·대구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귀산촌 아카데미는 도시민의 은퇴 후 산촌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귀산촌을 위한 사전 준비사항과 산촌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다. 지난해 4월부터 10회에 걸쳐 총 994명이 참여하는 등 귀산촌 희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 교육 수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① 귀산촌이란 무엇인가, ② 마을주민과 잘 지내는 법, ③ 주택과 임야 준비 방법, ④ 귀산촌 지원정책 소개, ⑤ 산촌에서 소득을 얻는 방법 등 5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서울과 대전·부산·광주·대구 등에서 매월 1회 열리며, 수업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서울은 2∼11월 마지막 주 목요일, 지방은 순차적으로(대전 2∼4월, 부산 5∼7월, 광주 8∼9월, 대구 10∼11월) 해당 월 마지막 주 수요일 열린다. 수강생에게는 향후 현장견학 기회도 주어진다. 

서울에서는 3월 29일 2회차 강의 ‘산촌생활 마음가짐과 주민과의 갈등관리’가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각 지역별 자세한 일정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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