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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보호자 출입 1명으로 제한, 2명 허용 기준은
관리자기자
등록: 2017-12-01 18:08

[7LifeNews] 응급실 보호자 출입이 오는 3일부터 1명으로 제한된다. 예외적으로 소아·장애인, 주취자 및 정신질환자의 진료 보조 및 그 밖에 진료 보조를 위해 응급의료기관의 장이 인정하는 경우에는 2명까지 가능하다.  

응급실 감염예방과 신속한 환자 진료를 위해 발열·기침 증상이 있는 사람, 응급의료종사자에게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사람, 다른 환자의 진료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환자의 보호자 자격으로 응급실에 출입할 수 없다.  

한편 응급의료기관의 장은 출입이 허용된 보호자에게 출입증 등을 교부하고, 보호자의 성명, 출입목적, 입실 및 퇴실일시, 연락처, 발열·기침 여부 등을 기록·관리하고 1년간 보존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응급실 보호자 출입을 제한하는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 12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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