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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꼴불견 1위 이런 사람 꼭 있어 ~
관리자기자
등록: 2017-12-05 00:05

[7LifeNews] 송년회 최악의 꼴불견은 어떤 사람일까?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성인남녀 1,28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송년회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꼴불견(복수응답) 1위는 자기자랑, 잘난 척하는 사람(54.0%)이 차지했다.
2위는 기억하기 싫은 과거 이야기를 자꾸 들추는 사람(32.5%), 3위는 살 것처럼 해놓고 돈 안 내고 도망가는 사람(28.4%)이 차지했다.  

또 참석자 중 누군가를 계속 놀리거나 트집 잡는 사람과 이중삼중으로 약속을 겹치게 잡는 사람이 각각 23.3%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 밖에 도무지 눈치가 없는 사람(22.4%), 신세한탄만 늘어놓는 사람(21.7%), 집에 못 가게 계속 붙잡는 사람(17.7%), 올 것처럼 해놓고 오지 않는 사람(13.5%) 등도 송년회 꼴불견으로 꼽혔다.  

한편 올해 송년회를 계획하는 이들이 작년보다 늘었고, 송년회 계획도 ‘간단한 식사’ 정도였던 작년과 달리 올 송년회는 ‘술모임’을 가지겠다는 응답이 10명 중 7명꼴로 나타났다.
성인남녀 68.4%가 ‘올해 송년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해 지난해(53.6%)보다 약 15% P 높았다. ‘송년회를 하지 않을 것’이란 응답은 작년 20.8%에서 올해는 7.9%로 줄었다. ‘아직 계획을 잡지 못했다(미정)’는 응답 역시 작년 25.6%에서 소폭 낮아진 23.7%로 나타났다. 

송년회 예상 비용도 늘었다. 지난해에는 전체 응답자 평균 16만 5천 원이었으나 올해는 3만 1천 원이 늘어 평균 19만 6천 원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30대 20만 1천 원, 40대 20만 7천 원, 50대 이상 21만 6천 원 등 30대 이상에서는 20만 원이 넘었지만, 20대는 18만 8천 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송년회를 계획 중이라고 밝힌 응답자의 74.3%(복수응답)는 술모임을 가질 것이라고 답했다. 지난해 72.5%로 1위에 올랐던 간단한 식사는 48.8%에 그치며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파티(22.9%), 국내 여행(12.1%), 공연관람(11.8%)이 뒤를 이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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