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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 행복주택 8,069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29일부터 시작된다.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곳은 16개 지구 총 8,069호로 서울 공릉(100호) 및 남양주 별내·고양 행신2 등 수도권 8곳과 대전·광주·대구 등 비수도권 8곳이다.접수기간은 한국토지주택공사(양평·가평 외 지역)의 경우 7월 12~18일 7일간이며, 경기도시공사(양평·가평)의 경우 7월 4~13일 10일간 진행한다. 온라인(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누리집), 모바일 앱(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내년 1월부터 지구별로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된다.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주변 시세의 60~80%로 공급한다. 전용 26㎡(방1 거실1)의 경우 서울 지역은 보증금 4천만 원 내외, 월 임대료 10만 원대, 비수도권은 보증금 2천만 원 내외, 임대료 10만 원 수준에서 거주할 수 있다.올해부터는 공급 물량이 대폭 늘어 이번 8천여 호에 이어 연내 1만2천 호 이상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버팀목 대출을 활용하면 보증금의 70%까지 2.3~2.5%의 저리로 빌릴 수 있다. 행복주택의 지구별 모집 호수, 임대료, 입주자격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 apply.lh.or.kr ) 또는 마이홈포털( www.myhome.go.kr )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전화상담실(1600-1004)에 문의하면 된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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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경기도 땅값이 지난해보다 3.99% 올랐다. 전국 평균보다 2.29%포인트, 수도권보다는 1.38% 포인트 낮은 수치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451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총액은 1,383조6,044억 원이며, 평균 지가는 ㎡당 14만 1,551원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6위를 기록했다.토지의 84.82%가 상승했고, 5.45%는 하락, 9.73%는 변동이 없었다.한편 도내 31개 시군의 개별공시지가는 모두 상승했으며, 팔곡 일반산업단지를 조성 중인 안산시 상록구가 8.19%로 가장 많이 올랐다. 이어 고덕 삼성산업단지 가동과 SRT 지제역 개통 등의 영향으로 평택시가 8.11%,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으로 의왕시가 7.0%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의 경우 남양주(5.25%), 구리(4.42%), 가평(4.8%) 지역의 상승률이 높았다. 남양주와 구리는 신도시, 가평은 설악 청평 간 교량공사 완공 등의 영향을 받아 상승한 것으로 도는 분석했다. 반면 고양시 일산 서구(0.91%), 용인시 수지구(1.53%), 파주시(1.58%)는 상승률이 낮았다.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1,980만 원이며,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산 268번지로 ㎡당 480원이다.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5월 31일부터 시·군·구청과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7월 2일까지 토지 소재지의 시·군·구청에 이의신청을 하면,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7월 31일까지 결과를 통지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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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연립주택과 다세대 주택 등 빌라의 시세 정보도 알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신한은행과 함께 ‘빅데이터 기반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산정 시스템’을 구축 새달 20일부터 가동한다.1인 가구 증가로 연립 다세대 주택과 같은 소형 공동주택(빌라)이 늘고 있음에도, 시세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불편했던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산정 시스템은 서울·경기 지역 144만 세대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의 개방 데이터를 수집하고 거래 사례 비교, 주변 특징 분석 및 가격 보정 등을 통해 최종 시세를 산정한다.시세 정보 외에 건축물 기본 정보(용도, 면적, 층수, 세대수, 주차장 등), 최근 2년 시세 추이, 주변 거래 사례 비교 등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연립·다세대 주택 중 2012년부터 2016년 사이에 감정평가가 진행된 부동산을 대상으로 감정가격과 시세 산정 결과를 비교해보니 92%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밝혔다.신한은행과 케이앤컴퍼니는 우선 12월 20일부터 인터넷(villasise.com)을 통해 서울 경기 지역의 전체 연립·다세대 주택 144만 세대 가운데 검증이 완료된 115만 세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2019년엔 주요 광역시, 2020년에는 전국 빌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대상 부동산의 범위도 도시형생활주택, 나홀로 아파트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 서울숲 50% 넓어진다 ▶ 달라진 주택청약 제도 발효, 내집마련 기회 늘어▶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불안한 100세시대, 국민연금 실수령액 평균소득의 24%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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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구리‧남양주 위치도 (경기도) [7LifeNews]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조성 예정지로 양주시 남방동·마전동과 구리시 사노동·남양주시 퇴계원리 일대가 선정됐다.경기도는 13일 오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공개발표회를 열고 경기북부 성장을 견인할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2곳의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 구리‧남양주시 테크노밸리 조성계획 구리시 사노동(21만 9800㎡), 남양주시 퇴계원 일원(7만 2200㎡) 등 총 29만 2,000㎡부지에 1,7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IT, CT, BT, NT 등 지식산업단지와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구리·남양주시는 1만 2,820명의 일자리와 1조 7,717억원에 달하는 직접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아 IT관련 산업 유치가 용이, 향후 고양이나 성남시에 필적하는 첨단산업집적지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내년 상반기 기본계획과 사업화방안 용역을 시작으로 ▲2019년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신청, 개발제한구역 해제 ▲2020년 실시계획인가 신청 ▲2021년 토지보상 ▲2022년 착공 ▲2026년 공사 준공 계획이다.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양주시 위치도 ● 양주시 테크노밸리 조성계획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55만 5,232㎡)에 2,6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섬유·패션, 전기·전자 분야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현재는 개발제한구역인 자연녹지지역으로 일부지역은 해제된 상태다. 양주지역은 섬유, 의류, 가구산업 집적도와 특화도가 국내 최고 수준으로 친환경 신소재, 디자인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섬유, 가구산업이 특화업종이다.도시개발과 산업단지개발을 혼용한 복합 개발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개발제한구역해제절차가 완료된 1구역(위치도 왼쪽, 17만 5천㎡)은 2018년 하반기 착공이 가능하다.2구역(38만㎡, 위치도 오른쪽)은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과 사업화방안 용역을 시작으로 ▲2019년 산업단지계획 신청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신청,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산업단지 물량 심의 ▲2020년 토지보상 ▲2021년 착공 ▲2025년 3월 공사 준공 계획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 서울숲 50% 넓어진다 ▶ 달라진 주택청약 제도 발효, 내집마련 기회 늘어 ▶ 분양광고 내진성능 공개 의무화, 해약 사유도 확대 ▶ 분양형 호텔 부당 광고, 뒷북 치는 시정명령 ▶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포상금 최대 1,000만원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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