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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출범식, 케이뱅크 300만원 지문인증 중금리 대출 (금융위) [7LifeNews]인터넷은행 케이뱅크출범으로 금융시장에 새로운 경쟁의 막이 올랐다. 첫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 심성훈 대표는 3일 KT스퀘어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4,900만 KT가입자, 350만 BC가맹점, 60억건 PG사 결제 DB 등 주주사의 다양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금리 대출 전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는 300만원이내의 긴급소액자금을 24시간 365일 간편하게 지문인증만으로 대출해주는 소액대출상품을 운영한다. 통신정보 등을 활용한 정교한 신용평가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 서민계층을 겨냥 최저 4.2% 이상의 중금리 대출을 시작, 3년간 총 12만명에 5천억원의 중금리 대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시입출금 통장의 편리성과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요구불 예금계좌를 출시, 한 계좌 내에서 사용하지 않을 금액을 미리 설정하면, 1달 뒤에 해당 금액에 대해서는 높은 금리를 지급한다. 제휴사와 협업을 통해 디지털 음원을 이자로 지급하는 ‘듣는 이자’도 운영한다. 예를 들면 300만원 정기예금시, 30일 음원 이용권 또는 현금이자(1.68%) 중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고객은 스마트폰에 OTP를 탑재해 보안카드나 OTP 토큰없이 몇 번의 터치만으로 모든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출범 초기에는 우선 개인 고객을 타겟으로 핵심 서비스를 제공하되, 추후 모기지론, 간편 결제, 외환업무, 펀드 판매 등으로 업무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케이뱅크에 출자한 주주사는 KT, 우리은행, NH투자증권, GS리테일, 한화생명보험,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에잇퍼센트, 다날, 포스코ICT, 한국관광공사, DGB캐피탈,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브리지텍, 한국정보통신, 인포바인, Alipay(Hong Kong) Investment Limited,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민앤지 등 총 20개사에 이른다. 자본금은 2,500억원이다. 케이뱅크 소재지는 서울시 종로구 종로1길 50, 비동 16층(중학동, 더케이트윈타워)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300원짜리 중국산 비아그라 산 사람들 ▶ 신안 여교사 사건 언젠데? 중학교 교장 직위해제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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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점 평균매출 투썸 4억8천 최다 커피 가맹점은 이디야[7lLifeNews] 커피점 평균매출은 투썸이 4억8천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최다 커피 가맹점은 이디야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19일 가맹점 수 상위 10개 커피 브랜드의 현황 및 사업 정보를 담은 ‘커피 프랜차이즈 비교정보’를 공개했다. 분석 결과 2015년 기준 가맹점 수는 이디야 커피가 1,577개로 가장 많았다. 가맹점 증가율과 가맹점 신규개점률은 빽다방(1,616.7%, 94.2%), 가맹점 폐점률은 카페베네 (14.6%)가 가장 높았다. 특히 빽다방 가맹점 수는 2014년 24개에서 2015년 412개로 급증했고, 가맹점의 94%가 2015년에 신규개점한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 가맹점의 연평균 매출액은 매장 면적이 넓은 투썸플레이스가 4억 8,289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투썸플레이스, 카페베네, 엔제리너스, 파스쿠찌와 같이 가맹점 면적이 대체로 130㎡를 넘는 가맹점 연평균매출액은 모두 3억원 이상이며, 가맹점 면적이 30㎡ 이하인 요거프레소와 커피베이는 약 1억원 수준에 그쳤다. 창업 가맹희망자가 가맹본부에게 지급하는 비용을 분석한 결과, 매장 면적(약 148.7㎡)이 넓은 투썸플레이스가 최초가맹금(가맹금, 교육비, 보증금 등) 3,915만원, 인테리어 설비 및 집기 등 비용 2억 8,771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매장 면적이 넓지 않은 커피베이(26.4㎡)는 인테리어 등 비용이 4,169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면적당 인테리어 비용은 빽다방이 805만원으로 가장 높고, 파스쿠찌가 490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가맹점은 대부분 가맹본부에게 매월 최소 11만원부터 88만원, 또는 매출액의 2.5%부터 5%까지 로열티를 지급하며, 광고비는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분담하고 있었다. 가맹점 계약기간은 최초 1년 내지 3년으로 시작해, 최초 계약기간이 만료된 때에는 다시 1년 내지 3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고 있다. 영업지역은 대부분 가맹점 반경 100미터부터 500미터까지로 정하고 있으며 이디야커피, 할리스커피, 파스쿠찌 등은 계약 체결 시 합의를 통해 정하고 있었다. 상품 관련 광고비는 가맹본부가 전부 부담하거나,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균등하게 분담하고 있다. 브랜드 가맹본부의성장성과 관련, 자산증가율은 이디야커피(119.2%), 매출액증가율은 할리스커피(35.2%), 영업이익증가율은 빽다방(73.3%)이 가장 높았다. 안정성 측면에서는 요거프레소가 부채비율(35%)이 가장 낮고, 자본비율(74%)이 가장 높았다. 수익성은 이디야커피가 영업이익률(12.1%), 매출액순이익률(9.7%) 및 자기자본순이익률(45%)으로 가장 높았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정거래조정원 홈페이지(www.kofair.or.kr) 또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franchise.ftc.go.kr)에서확인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커피점평균매출 #최다커피가맹점 #이디야 #프랜차이즈커피전문점 #커피전문점창업 #커피전문점순위 #커피가맹점 #빽다방 #빽다방창업 #투썸 StartFragment ▶ 무료 폐암검진 내년 8,000명 선정 기준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도 성적학대 유죄 ▶ 부동산 전자계약 서울 전역 확대, 혜택 알아보니... ▶ 임산부 초음파검사 7회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어떻게 아이 둘을...” ▶ 건강검진 C형간염 검사 도입, 전수감시 체계 전환 ▶ 흡연 사회적비용 7조, 조기사망 미래소득 손실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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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 출생아 수가 소폭 증가한 가운데, 세종시가 2배 이상 늘어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15년 출생 통계(확정)’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3만 8400명으로 2014년의 43만 5400명보다 3000명(0.7%) 증가했다. 특히, 세종은 출생아 수가 지난해 2700명으로 전년(1300명)의 두 배가 넘게 증가, 앞으로 보육 교육 사업 유망지로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세종은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組)출생률도 14.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2위를 기록한 울산(10.1명), 3위를 기록한 경기·제주(9.2)와도 큰 차이를 보였다. 한국의 조(組)출생률은 8.6명으로 전년과 유사했다. 한편 고령산모도 해마다 늘어 고령산모 비율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2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으며,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구성비도 23.9%, 전년보다 2.3% 포인트 증가했다.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20년 전만 해도 27.9세였으나 이후 매년 최고치를 찍으며 4.3세 높아졌다. 해당 연령별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따지는 산모의 연령별 출산율을 보면 30~34세의 출산율은 116.7명으로 가장 많았고 25~29세 63.1명, 35~39세 48.3명 순이었다. 30대 이상 산모의 출산율은 늘고 20대 이하에서는 감소했다. 35∼39세, 30∼34세 출산율은 1년 전보다 각각 5.1명(11.8%), 2.9명(2.5%) 증가했다.20∼24세 출산율은 12.5명, 25∼29세는 63.1명으로 0.6명(4.6%), 0.3명(0.5%)씩 감소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組)출생률은 8.6명으로 전년과 유사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1.24명으로 0.03명(2.8%) 늘었다. OECD 34개 회원국의 2014년 합계출산율과 비교하면 한국은 최하위인 포르투갈(1.23명)에 이어 33위를 기록했다. OECD 평균은 1.68명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기자)#출생아 #출생아수 #출생아수증가 #세종 #산모고령화 #OECD출산율 #고령산모 #2015출생통계 #조출산율 #보육사업StartFragment▶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 사과 ‘SNS 시대의 불편함’▶ 임산부 초음파검사 7회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여교사 10명 중 7명 성폭력 피해, 전교조 설문조사▶ 서인영 ‘너에게 안겨’ 뮤비 매주 보는 이유▶ 에너지 1등급 환급신청 서둘러야... “재원 소진시 중단”▶ YG 새 걸그룹 멤버 리사, 카멜레온 미모▶ 상반기 땅값 상승률 1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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