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 신제품&서비스
관리자기자
데이트 강간 최음제 감지 빨대 美여고생이 개발 (sbs 캡처) [7LifeNews]美여고생이 데이트 강간에 악용되는 최음제 감지 빨대를 개발했다. 스마트 빨대(Smart Straws)라는 이름의 이 빨대는 술, 음료수 등에 마약이나 마취제가 섞여 있는 경우 빨대 끝부분이 파란색으로 변한다. cnet 보도에 따르면 이들 10대 여고생 3명은 가장 일반적인 클럽마약으로 알려진 GHB와 케타민을 겨냥해 시제품을 제작, 시험에 성공했다. 이들은 스마트 빨대 특허를 출원하고, 현재 대기업과 출시를 협상 중이라며 마약을 통해 일어나는 강간 및 위험한 상황이 조속히 감소하기를 기대했다.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스마트 빨대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이 85%에 달해 출시될 경우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16년 美법무부가 샘플 조사한 결과 9개대학의 여학생 가운데 21%가 성폭력을 경험했으며 대부분 술과 최음제 마약을 사용한 범죄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지하철 바바리맨 성추행범 역무원에 덜미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 학대 해당 ▶ 300원짜리 중국산 비아그라 산 사람들 ▶ 신안 여교사 사건 언젠데? 중학교 교장 직위해제 ▶ 하버드 SNS음란메시지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 [if !supportEmptyParas][endif]
관리자기자
수중 무선통신 기술 개요도 (해수부) [7LifeNews]수중 무선통신으로 30km까지 양방향 송수신에 성공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29일~5월 3일 제주도 동북방 수심 100m 해역에서 음파를 사용한 디지털 수중 무선통신 시험 결과 최대 30km 거리에서 신호를 왜곡 없이 송수신하는 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12km보다 2배 이상 거리를 늘려,세계 최고수준의 기술을 입증했다. 수중에서는 육상과 달리 매질의 밀도가 높아 전자파, 광파 등은 사용하지 못하고 오직 음파를 통한 제한적인 통신만 가능하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자원 개발, 해양방위체계 구축 등에 필요한 수중 무선통신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2012년부터 ‘수중 광역 이동통신 시스템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호서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등 3개 기관이 참여해 음파를 사용한 수중 무선통신이 가능한 근거리, 장거리 통신장비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 해수부는 장거리 수중 무선 통신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되게 작동하도록 기술을 고도화 하고, 향후 문자 정보 뿐 아니라 다이버의 음성 정보, 수중 로봇이 촬영한 영상정보까지 송수신할 수 있는 통신 기술을 2021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우리 기술로 개발한 수중 이동통신기술이 상용화되면 잠수함 간 장거리용 통신장비 등 국방 분야와, 심해무인잠수정 해미래(‘07년 개발)와 수중건설로봇(’19년 개발예정) 등을 사용한 해저자원개발, 구난작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살모넬라균 박테리아로 암 치료 신기술 개발 ▶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물질 왕도마뱀에서 발견 ▶ 日 초등생 살해범은 학부모회장, DNA 일치 ▶ 지하철 바바리맨 성추행범 역무원에 덜미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 학대 해당 [if !supportEmptyParas][endif]
관리자기자
음식점 위생등급제 위생등급 표지판 [7LifeNews]음식점 위생등급제가 오는 19일부터 시행된다. 전국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미국, 캐나다 등에서 시행한 결과, 식중독 발생이 약 10∼30%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19일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에 앞서 신청방법, 평가방법, 등급표시 등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신청대상은 식품접객업 중 일반음식점이며, 5월 19일부터 3단계 위생 등급 가운데 선택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식품안전나라 사이트), 시·도지사, 시·군·구청장 중 1개 기관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시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 지정신청서, 영업신고증 사본,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표 등을 제출한다. 위생등급 표시는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하며, 희망 등급을 선택해 신청하면 평가결과 85점 이상인 경우 해당등급을 지정한다. 현장평가결과 기준에 미달할 경우 등급지정을 보류하지만, 재평가를 신청할 수 있다. 등급 평가는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탁 평가하며, 평가자는 위탁기관 직원(1인)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1명)으로 구성된다. 평가자는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명한다. 식약처는 “수수료는 국가부담으로 신청인의 경제적 부담은 없다”라며, “위생등급제 참여업소는 2년간 출입 검사를 면제하고,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 및 설비 개·보수 등을 지원하는 혜택이 있다”고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식중독 발생에 따른 사회·경제적 손실비용이 약 2조8천억원으로 추정되며, 식중독이 10% 감소할 경우 약 2,800억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분석됐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명단 공개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녹차 홍차 인지능력 개선 효능, 치매위험 절반 ▶ 공황장애 10만명, 40대가 흔들린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관리자기자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후보물질을 제공한 왕도마뱀 코모도 드래곤 (BBC 영상 캡처) [7LifeNews]슈퍼박테리아를 진압할 새로운 항생제 후보물질이 코모도 왕도마뱀을 이용해 개발됐다. 美 조지메이슨 대학(George Mason University)의 시스템 생물학 연구팀은 코모도 드래곤 혈액에서 슈퍼항생제 후보물질을 개발, 생쥐실험 결과 기존 항생제에 내성을 띠고 있는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시켰다고 밝혔다. 코모도 드래곤은 길이 3미터, 몸무게 70~166Kg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도마뱀으로 코모도, 린카, 플로레스, 길리모탕, 파달 등 인도네시아의 5개 섬에 서식한다. 이 파충류는 입안에 유독한 박테리아와 세균이 가득한 타액을 갖고 있으며, 침샘에서 강력한 독성 단백질을 생성, 물리면 혈액이 응고돼 죽게 된다. 썩은 고기를 먹어치워도 거의 병에 걸리지 않는다. 연구팀은 코모도 드래곤 혈액에서 VK25라는 펩타이드(peptide, 단백질의 구성단위인 아미노산이 여러 개 연결된 물질)를 분리해 분석한 결과 항균성을 갖고 있으며, 세균을 보호해주는 미생물인 바이오 필름을 무력화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발견했다.연구진은 VK25이 보다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아미노산 2개를 재배열, DRGN-1이라는 새로운 펩타이드를 개발했다. 그리고 항생제 내성 세균인 녹농균과 황색포도알균에 감염된 상처가 있는 생쥐에게 실험한결과. 합성 펩타이드 DRGN-1은 생쥐의 몸에 난 상처의 바이오 필름을 공격하고 파괴해 두 균주를 죽였으며 이로 인해 상처 치유 기간이 단축됐다. 연구진은 우선 DRGN-1을 동물을 대상으로 상처 치료제로 시험할 계획이지만 인간에게 사용되는 새로운 항생제가 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美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매년 최소 200만명이 약물 내성 박테리아에 감염, 2만3,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 항생제의 남용과 부정확한 사용으로 슈퍼박테리아를 부른 인간이 이제 30년만에 새로운 항생제를 개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수석연구원 반 호크(Monique Van Hoek)와 동료들의 이번 연구는 11일 NPJ Biofilms and Microbiomes 저널에 발표됐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명단 공개 ▶ 살모넬라균 박테리아로 암 치료 신기술 개발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녹차 홍차 인지능력 개선 효능, 치매위험 절반 [if !supportEmptyParas][endif]
관리자기자
[7LifeNews]아토피 피부염을 잡는 김치유산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세계김치연구소는 12일 간편한 섭취만으로 아토피 피부염을 부작용 없이 예방할 뿐만 아니라 개선까지 가능한 김치유산균 와이셀라 시바리아(Weissella cibaria) WiKim28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아토피 피부염은 가려움증이 주된 증상인 만성 과민성 피부면역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에게서 많이 발병하지만, 발병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현대인의 난치병’으로 불린다. 아토피 환자는 주위 환경에 민감해 쉽게 가려움증을 느끼며, 피부를 자꾸 긁게 돼흉터나 색소 침착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상처 부위를 통한 2차 감염으로 증세가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을 겪기도 한다.김치연구소 최학종 박사 연구팀은 김치로부터 아토피 피부염 개선 효능을 보유한 유산균을 분리해, 아토피 피부염이 유발된 생쥐에 김치유산균 ‘와이셀라 시바리아 WiKim28’을 45일간 식이한 결과, 아토피 증상이 약 40% 감소하고, 아토피 피부염 유발을 측정하는 지표물질인 혈중 IgE 생성이 약 50%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아울러 김치유산균이 관용수지상돌기세포의 분화를 촉진해 생체 면역제어 T세포를 활성화시키고,아토피 피부염을 개선하는 작용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세계김치연구소 하재호 소장은 “개발된 김치유산균은 사균(死菌)의 형태로도 유사한 정도의 효과를 나타내 유산균 제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품(과자류, 초코렛, 아이스크림 등)에 활용이 가능해큰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2017년에 우수한 성과를 낼 연구 10선에 선정(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된 이번 연구는 세계 저명 학술지인 네이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됐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명단 공개 ▶ 살모넬라균 박테리아로 암 치료 신기술 개발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녹차 홍차 인지능력 개선 효능, 치매위험 절반 [if !supportEmptyParas][endif]
Total:22 (1/5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