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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연립주택과 다세대 주택 등 빌라의 시세 정보도 알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신한은행과 함께 ‘빅데이터 기반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산정 시스템’을 구축 새달 20일부터 가동한다.1인 가구 증가로 연립 다세대 주택과 같은 소형 공동주택(빌라)이 늘고 있음에도, 시세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불편했던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 산정 시스템은 서울·경기 지역 144만 세대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의 개방 데이터를 수집하고 거래 사례 비교, 주변 특징 분석 및 가격 보정 등을 통해 최종 시세를 산정한다.시세 정보 외에 건축물 기본 정보(용도, 면적, 층수, 세대수, 주차장 등), 최근 2년 시세 추이, 주변 거래 사례 비교 등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연립·다세대 주택 중 2012년부터 2016년 사이에 감정평가가 진행된 부동산을 대상으로 감정가격과 시세 산정 결과를 비교해보니 92% 수준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밝혔다.신한은행과 케이앤컴퍼니는 우선 12월 20일부터 인터넷(villasise.com)을 통해 서울 경기 지역의 전체 연립·다세대 주택 144만 세대 가운데 검증이 완료된 115만 세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2019년엔 주요 광역시, 2020년에는 전국 빌라로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대상 부동산의 범위도 도시형생활주택, 나홀로 아파트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 서울숲 50% 넓어진다 ▶ 달라진 주택청약 제도 발효, 내집마련 기회 늘어▶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불안한 100세시대, 국민연금 실수령액 평균소득의 24%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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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구리‧남양주 위치도 (경기도) [7LifeNews]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조성 예정지로 양주시 남방동·마전동과 구리시 사노동·남양주시 퇴계원리 일대가 선정됐다.경기도는 13일 오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공개발표회를 열고 경기북부 성장을 견인할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2곳의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 구리‧남양주시 테크노밸리 조성계획 구리시 사노동(21만 9800㎡), 남양주시 퇴계원 일원(7만 2200㎡) 등 총 29만 2,000㎡부지에 1,7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IT, CT, BT, NT 등 지식산업단지와 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구리·남양주시는 1만 2,820명의 일자리와 1조 7,717억원에 달하는 직접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아 IT관련 산업 유치가 용이, 향후 고양이나 성남시에 필적하는 첨단산업집적지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내년 상반기 기본계획과 사업화방안 용역을 시작으로 ▲2019년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신청, 개발제한구역 해제 ▲2020년 실시계획인가 신청 ▲2021년 토지보상 ▲2022년 착공 ▲2026년 공사 준공 계획이다.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양주시 위치도 ● 양주시 테크노밸리 조성계획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55만 5,232㎡)에 2,6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섬유·패션, 전기·전자 분야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현재는 개발제한구역인 자연녹지지역으로 일부지역은 해제된 상태다. 양주지역은 섬유, 의류, 가구산업 집적도와 특화도가 국내 최고 수준으로 친환경 신소재, 디자인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섬유, 가구산업이 특화업종이다.도시개발과 산업단지개발을 혼용한 복합 개발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미 개발제한구역해제절차가 완료된 1구역(위치도 왼쪽, 17만 5천㎡)은 2018년 하반기 착공이 가능하다.2구역(38만㎡, 위치도 오른쪽)은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과 사업화방안 용역을 시작으로 ▲2019년 산업단지계획 신청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신청,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산업단지 물량 심의 ▲2020년 토지보상 ▲2021년 착공 ▲2025년 3월 공사 준공 계획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 서울숲 50% 넓어진다 ▶ 달라진 주택청약 제도 발효, 내집마련 기회 늘어 ▶ 분양광고 내진성능 공개 의무화, 해약 사유도 확대 ▶ 분양형 호텔 부당 광고, 뒷북 치는 시정명령 ▶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포상금 최대 1,000만원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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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10년간 임대료 변동 없는 임대주택 첫 입주자를 모집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매입임대리츠를 통해 매입한 전국 23곳 임대주택 178세대(60㎡ 이하)에 입주할 청년·신혼부부 및 일반인 모집을 공고했다.이번 매입임대리츠를 통해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임대료가 시세의 90% 수준이며, 향후 10년간 임대료 상승없이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임대주택이다.공급지역은 전국 23개 지역으로 수도권 99세대(의정부·수원·용인·화성·평택 등), 부산·울산·경남 10세대, 대구·경북 35세대, 대전·충청 8세대, 광주·전남·전북 24세대, 강원 2세대 등이다.(표 참조)70%(136세대)는 청년·신혼부부, 30%(42세대)는 일반인에게 임대하며, 입주 신청자는 입주 공고일 기준 아래의 입주자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입주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만 40세 미만의 청년·신혼부부(혼인합산기간 5년이내) 또는 일반인이다. 자산기준은 보유 부동산 2억1,550만원 이하, 자동차는 2,825만원 이하인 사람이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3인 이하 488만 4448원, 4인 563만 275원)이다. 배우자 소득이 있으면 120% 이하(3인 이하 586만 1338원, 4인 675만 6330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임대주택 소재 시·군내(특별시·광역시 등 포함)의 공급대상 지역에 주민등록 등재가 필요하다. 임대보증금은 1억∼1.5억원(주택가격의 50%), 월 임대료는 25∼30만원 수준이며, 향후 10년간 주변지역 전월세 가격이나 금리 변동과 관계없이 고정적인 임대료를 유지한다. 다만, 재산세 또는 임대관리비 등 일부 부대비용이 변동되면 임대료에 반영될 수 있으며, 거주기간은 최장 10년으로 2년 단위로 임대차 계약 갱신이 가능하다. 입주 신청은 11월 13일∼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한다.(공인인증서 필요)신청 후 서류제출 대상자로 선정되면 입주자격 증빙서류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제출해야 한다. 경합 발생땐 추첨으로 입주자를 선정한다.(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불안한 100세시대, 국민연금 실수령액 평균소득의 24%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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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 서울숲 50% 넓어진다 (서울시)[7LifeNews]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이 확정, 서울숲이 50% 넓어져 완전한 모습을 갖게 된다. 오는 2022년 6월까지 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을 완료하고 서울시는 내년 2월까지 철거 부지 2만7,828㎡를 포함한 서울숲 일대 개발구상을 수립, 미완의 서울숲을 완성하는 공원화 준비에 착수한다. 서울숲은 2004년 당시 61만㎡의 대규모 공원으로 계획됐지만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가 끝내 포함되지 못해 3분의 2 규모로 축소 조성됐다. 박원순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성동구청장 정원오, 부지 소유주인 현대제철 대표이사 강학서, 삼표레미콘 운영사인 삼표산업 대표이사 홍성원과 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 철거를 확정하는 ‘서울숲 완성을 위한 ㈜삼표산업 성수공장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공장 이전이 완료되면 2만7,828㎡ 부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공원으로 탈바꿈, 미완의 서울숲을 완성하게 된다. 단순 공원 조성만이 아니라 새로운 서울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승마장, 유수지 등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주변시설 부지까지 포함 통합적인 공간계획을 내년 2월까지 마련한다. 박원순 시장은 “15만 명이 넘는 주민이 서명에 참여할 정도로 지역 최대 숙원이었던 성수동 삼표레미콘 공장이 40여 년 만에 이전을 확정지었다”며 “레미콘 공장을 포함한 서울숲 일대를 세운상가, 마포문화기지와 같은 도시재생 방식을 통해 세계적 명소로 조성,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수동 레미콘 공장 이전은 지난 수십년간 지역 최대 숙원사업으로 이번 협약 체결로 성수동, 서울숲 일대가 크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수동 일대는 남향으로 한강조망을 할 수 있어 강남보다 입지가 좋은데다 서울숲까지 있어 연예인 등 부유층이 몰리고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박나래 성적표 수수수 “이장원 풀고싶다” 도전 ▶ 간에 좋은 식품 다슬기, 골다공증 숙취해소 효능 ▶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어떻게 아이 둘을...”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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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건축물 분양광고 시 내진 설계에 관한 사항 공개가 의무화 됐다. 또 오피스텔 입주자도 사용승인 전에 방문 점검해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으며, 분양사업자가 건축물 분양 관련으로 벌칙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경우에도 해약할 수 있다. 소규모 오피스텔 분양광고는 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시 신문광고를 대신 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건축물 분양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 시행령’을 일부 개정 19일부터 공포·시행한다. 분양사업자는 건축물 분양광고에 내진성능 확보 여부와 내진 능력을 공개해야 한다. 내진능력은 건축물이 지진 발생 시에 견딜 수 있는 능력으로,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산정한 수정메르칼리진도 등급(MMI등급,Ⅰ∼Ⅶ)으로 표시한다.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건축물 사용승인 전에 공사 상태를 점검하고 하자 보수를 요청할 수 있도록 분양광고에 사전 방문에 관한 사항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또한 100실 미만의 소규모 오피스텔 분양광고는 일간신문 대신 해당 사업장이 위치한 시·군·자치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할 수 있게 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광고비용 부담을 덜게 했다. 한편 오피스텔 분양광고도 주택 입주자 모집공고와 마찬가지로 최초 청약 신청 접수일 5일 이전에 실시하도록 규정, 소비자에게 충분한 홍보기간을 제공하도록 했다. 아울러 분양사업자가 건축물 분양과 관련 벌칙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경우 분양 해약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시정명령을 받은 경우에만 분양계약을 해약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거나 벌금형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도 해약할 수 있게 분양계약서 명시가 의무화 됐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달라진 주택청약 제도 발효, 내집마련 기회 늘어 [if !supportEmptyParas]StartFragment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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