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 > 음악
관리자기자
서울 벚꽃 명소 남산 공원 남측순환로 입구 소월시비 쉼터 [7LifeNews]서울 벚꽃 명소 남산 공원에서 벚꽃엔딩을 즐겨보자.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점심시간인 오전 11시30분~오후 1시에 남산공원 남측순환로 입구 소월시비 쉼터에서 ‘2018 남산 음악소풍-꽃비놀이’행사가 열린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주최한 이번 공연 장소 남측순환로는 남산도서관에서 N서울타워로 이어지는 산책로로, 아름드리 왕벚나무 꽃이 환상적인 꽃터널을 이루는 서울 벚꽃 명소다. ▲ 18일(수)에는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섬’이 집시음악을 연주한다. ‘신나는섬’은 아코디언, 바이올린, 젬베, 기타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어쿠스틱 밴드로, 2011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 우승팀이다.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집시 음악을 주로 연주한다. ▲ 19일(목)에는 음악듀오 ‘그믐’이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을 선보인다.가야금 듀오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감성의 퓨전국악을 연주한다. ▲ 20일(금)에는 금관오중주 ‘코리안아츠’가 클래식 음악부터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로 공연한다. 코리안아츠는 국내 유수 콩쿠르에서 수상한 최고의 금관악기 연주자 다섯 명이 모여 결성한 브라스밴드로, 해설을 곁들여 매력적인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현장에서는 따뜻한 봄날,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봄꽃 차를 제공하며 봄꽃을 활용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 18일(수)에는 꽃 일러스트 도안을 색칠해 꾸며보는 ‘꽃 컬러링’ ▲ 19일(목)에는 봄꽃을 활용한 ‘꽃반지 만들기’ ▲ 20일(금)에는 예쁜 드라이플라워로 ‘나만의 카드 만들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의산과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관리자기자
서울로 장미무대 공연 진행 모습 (서울시) [7LifeNews]‘서울로 버스킹 봄 파티’가 7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서울로 7017 고가 상부에서 열린다. 그간 서울로 상부의 공연·버스킹 공간은 장미무대와 목련무대 두 곳뿐이었으나 4곳을 추가, 총 6곳에서 소규모 공연과 버스킹을 할 수 있게 됐다. 추가로 조성한 버스킹 프리존 4곳은 주변 트리 파스(대형 화분)의 꽃 이름을 따서 은행무대, 패랭이무대, 수국무대, 동백무대로 명명했다.클래식 앙상블, 라이브드로잉, 솔로 기타리스트, 디제잉 파티, 전자 드럼, 직장인 댄스팀, 인도 전통무용단, 7080밴드 등 사전 모집한 시민예술가 ‘서울로 버스커즈’35팀의 장르와 특성에 따라 무대를 배치했다.△5인 이상의 클래식 앙상블과 밴드 공연팀은 장미무대 △2인의 듀오 팀 공연은 철도 구간이 보이는 은행무대 △기타와 오카리나 등의 솔로 악기 연주팀은 패랭이 무대 △라이브드로잉 등의 시각예술팀은 순국 무대 △다양한 무용 등의 퍼포먼스팀은 목련 무대 △3인의 트리오 팀은 동백 무대에서 공연한다. 공연 당일 서울로버스커즈 공연 모습이나 관람 사진을 찍어 #서울로버스커즈, #서울로 7017, #서울로 버스킹 봄 파티 등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올리는 응원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의 이벤트 참가자에게 목련무대 옆 축제 안내소에서 서울로 7017 로고와 서울로 버스킹 봄 파티가 새겨진 핀 버튼(배지) 2종 세트를 제공한다.한편 ‘버스킹 프리존’은 서울로 7017에서 공연하려는 시민예술가 누구나 신청, 참여할 수 있다. 공연 30일 전부터 1일 전까지신청양식을 작성 제출하면, 연중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1주일 최대 6시간(주말은 최대 2시간)까지 버스킹 프리존에서 공연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로 7017 홈페이지(seoullo7017.seoul.go.kr) 참조.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관리자기자
예술단 실무접촉 남측 수석대표 윤상 음악감독과 북측 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통일부) [7LifeNews]조용필부터 레드벨벳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남측 예술단이 방북, 평양에서 공연을 펼친다.예술단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동평양대극장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공연을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통일부는 20일 남북이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과 관련한 실무접촉을 진행하고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접촉에는 우리측에서 수석대표인 작곡가 겸 가수 윤상 음악감독과 박형일 통일부 국장, 박진원 청와대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북측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북측 예술단 단장을 맡았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을 수석대표로 김순호 행정부단장과 안정호 무대감독이 나왔다.공동보도문에 따르면, 160여 명으로 구성된 남측 예술단에는 가수 조용필부터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서현, 알리와 걸그룹 레드벨벳까지 포함됐다. 한편 남측 사전점검단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평양을 방문, 예술단 공연 무대와 필요한 설비, 기자재 설치 등을 점검할 할 예정이다. 북측은 남측 예술단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로 했으며 기타 실무적인 사안은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문서 교환 방식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Total:22 (1/5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