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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기자
[7LifeNews] 배우 이지현이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 했다. 걸그룹 쥬얼리 멤버 출신 배우 이지현은 지난 25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3차 조정 기일에 남편 A씨와 이혼에 합의, 조정이 성립됐다. 이지현은 지난 3월 수원지법에 이혼 조정 신청을 냈으나, 남편 A씨와 이혼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소송을 통한 재판상 이혼 절차를 밟았다. 그러나 재판부의 권유로 다시 진행된 조정 기일에서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걸그룹 ‘써클’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년 결성된 쥬얼리에서 박정아와 함께 원년 멤버로 활동하다 2006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2013년 7세 연상의 걸설사 회사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낳고, 지난해 MBC TV 드라마 ‘내일도 승리’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이 확정된 뒤 자신의 SNS에 엄마의 심경이 담긴 글을 남겨 읽는 이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다음은 이지현의 글 전문. “사람들이 늘 물어봐요..그 작은 체구로 어떻게 아이 둘을 안고 다니냐고.. 근데 저는요...이제 아이들이 커버려서 이렇게 둘을 안을 수 없는 날이 올까봐 속상해요엄마들은 공감하시죠?좀 더 무거워지고.... 친구들을 더 좋아할테고.... 아이들이 이렇게 엄마 찾을때...할 수 있을 때 몸이 부서진대도 안아줘야지요~♡천사들이 무거워봤자 얼마나 무겁다고요 그쵸?♡”​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이지현 #결혼3년만에협의이혼 #엄마 #천사 #이지현남편 #이지현인스타그램 #내일도승리 #쥬얼리 #이지현SNS글 #엄마들은아시죠 StartFragmentStartFragment▶ 프리미엄 고속버스 출발하기도 전에 ‘펑크’▶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 사과 ‘SNS 글쓰기의 불편함’▶ 임산부 초음파검사 7회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에너지 1등급 환급신청 서둘러야... “재원 소진시 중단”▶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병 나눠주는 병원들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if !supportEmptyParas][endif]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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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화보 [7LifeNews] 배우 이성경이 시스루 화보를 통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성경이 주얼리 브랜드 러브캣 비쥬와 함께한 2016년 F/W 화보가 공개된 것. 화보 속 이성경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시스루, 블랙 뷔스티에가 함께 조화를 이뤄 모델 출신 베이글녀의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 결 사이로 매혹적인 눈빛과 함께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의 쥬얼리가 눈길을 끈다. 이성경이 착용한 화보 속 제품은 ‘모노크롬, 파리 (Monochrome, Paris)’ #3 라인으로 블랙, 화이트 스톤 매치로 도시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매력적인 컬렉션.한편 패션 브랜드 러브캣은 2016 F/W 시즌을 앞두고 ‘대즐링 컨템포러리 룩(Dazzling Contemporary Look)’ 차림의 이성경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이성경은 미니멀한 모던 룩에 카멜 색상의 버킷백을 매치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러브캣 비쥬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 닥터스를 통해 톡톡 튀는 매력으로 사랑 받는 이성경은 트렌디한 감각과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의 러브캣 비쥬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즈”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성경 화보 사진은 러브캣 비쥬 온라인 직영몰인 러브캣비쥬몰과 러브캣 & 러브캣 비쥬 통합 페이스북, 러브캣비쥬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기자) ​​#이성경 #이성경시스루 #이성경 패션 #이성경사진 #이성경머리 #이성경러브캣 #이성경메이크업 #닥터스이성경 #이성경매력 StartFragment▶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 사과 ‘SNS 시대의 불편함’▶ 임산부 초음파검사 7회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서인영 ‘너에게 안겨’ 뮤비 매주 보는 이유▶ 에너지 1등급 환급신청 서둘러야... “재원 소진시 중단”▶ YG 새 걸그룹 멤버 리사, 카멜레온 미모▶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if !supportEmptyParas][end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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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이 사과문을 둘러싸고 다시 불거지고 있다. 두 번째 논란은 박신혜가 네일아트 논란을 사과하는 SNS 글의 화법이 문제가 됐다. 네일아트 논란에 휩싸인 박신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일아트를 지운 손 사진과 함께 사과문을 게시했다 다시 내렸다.“남은 4회 단정한 손톱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굴 만큼 보시는 분들 눈에 불편하게 보였다면 지워야죠. 지우면 됩니다. 뭐 어려운 일이라고. 여러분,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문제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 ‘지워야죠. 지우면 됩니다. 뭐 어려운 일이라고. 여러분,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SNS의 특징인 비대면 화법은 얼굴을 맞대지 않고 대화하는 것이라서 표정이나 몸짓, 말투 등을 통해 대화의 의미나 진정성을 담아내기 어렵다. 오직 한줄의 글을 통해서 글쓴이의 감정 상태가 전달되고 그것만으로 진정성을 해석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연인이나 친구도 SNS 글 한줄 때문에 상처받고 감정을 상하기 쉬운 시대다. 닥터스 빅신혜 김래원 ‘지워야죠. 지우면 됩니다. 뭐 어려운 일이라고.’ ‘여러분,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적어도 ‘뭐 어려운 일이라고.’라는 부분과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라는 부분은 쓰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실제가 어떻든 읽는 이에게는 박신혜의 불쾌한 감정으로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일을 가지고 왜 시비를 거냐는 불쾌감으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라는 부분은 비아냥거리는 것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다. 그 문구는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 그들이 몇명이 되었든 그들을 ‘사소한 일로 열 올리는 사람’으로 규정지어 버린다. 이런 SNS 화법이 박신혜 사과의 진정성을 담고, 또 그것을 고스란히 전달할 거라고 보기는 어렵다. 박신혜의 입장에서는 실제로 불쾌한 억지 사과일 수도 있고, 반대로 SNS 화법으로 인한 오해를 받게 돼 억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과를 하려면 사과에 그쳐야지, 그들을 ‘사소한 일로 열올리는 사람’으로 규정짓는 것이 된다면 사과의 글을 쓰는 의미가 사라질 것이다. 받아들이지 못할 사과는 사과를 받는 상대를 우롱하는 행위로 비춰진다. 참한 얼굴에 진실성 있어 보이는 모범연예인으로 사랑받는 그녀에게 왜 이런 실수가 겹쳐졌는지 안타깝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거는 기대가 크고, 그 기대를 어긋나는 배신은 더욱 큰 상처를 남기는 법이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에 실수를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다만 실수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성숙해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뿐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박신혜 #닥터스 #네일아트 #박신혜사과 #박신혜인스타그램 StartFragment▶ 의정부고 졸업사진, 박유천 홍상수 김민희▶전세대출 올해만 3조5천억, 가계부채 비율 88.4% 1위▶여교사 10명 중 7명 성폭력 피해, 전교조 설문조사▶서인영 ‘너에게 안겨’ 뮤비 매주 보는 이유▶YG 새 걸그룹 멤버 리사, 카멜레온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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