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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7LifeNews]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가족 여행객들이 묵기 좋은 호텔 10선에 꼽혔다. 호텔스닷컴은 고객 평점 및 이용 후기를 바탕으로 매년 실시하는 ‘가장 사랑받는 호텔 어워즈(Loved by guest awards)’의 가족(Family) 부문 호텔 10곳을 선정 29일 발표했다.해운대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어린이 수영장과 무료 키즈클럽 등 다양한 어린이 전용 시설을 겸비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이 묵기 좋은 곳으로 평가됐다. 힐링이 필요한 부모들을 위해 풀서비스 스파, 온천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등 가족 여행객들이 묵기 좋은 호텔 10곳을 소개한다.▲몰타 세인트 줄리안의 5성급 웨스틴 드래고나라 리조트(4.4점/5점)​마린파크, 워터파크, 야생공원 그리고 하버크루즈 등이 가까워 아름다운 유럽 국가 몰타 전역을 둘러보기에 가장 알맞은 이 호텔은 야외 수영장, 키즈클럽 등을 갖춰 특히 어린 아이를 둔 가족이 방문하기 좋다.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전용 식사 메뉴 ‘슈퍼쉐프 잇 웰(The Super Chefs Eat Well)’도 제공된다.▲태국 방콕의 5성급 반얀트리 방콕(4.5점/5점)키즈클럽을 포함해 풀서비스 스파, 실내 수영장, 요가 및 피트니스 시설 등을 두루 겸비한 이 호텔에서는 특유의 럭셔리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서비스로 자녀부터 부모까지 온 가족이 함께 편히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이다. 호텔에서 내려다보는 방콕 도심의 야경은 지친 심신에 힐링을 선사한다.▲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의 4.5성급 이과수 리조트(4.5점/5점)이과수 폭포로부터 20분 거리에 있는 이 호텔은 남미 투어 가족 여행객에게 완벽한 곳이다. 호텔 내에서 축구, 농구, 배구, 캐노피 등반(canopy climbing), 미니 골프 등 가족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비디오 게임, 영화 감상 등을 할 수 있는 큰 규모의 키즈클럽이 있어 아이들을 사로잡는다. ▲필리핀의 5성급 래디슨 블루 세부(4.5점/5점)세부의 중심부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호텔로 멋진 야경을 비롯한 세부 특유의 아름다움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매일 운영되는 풀서비스 스파에서는 전신 트리트먼트 서비스가 제공돼 온 가족이피로를 풀 수 있다. 특히 가족 여행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어린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수영장이 구비되어 있다.▲말레이시아 랑카위의 5성급 안다만,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4.6점/5점)해안가를 따라 울창하게 솟은 열대우림 부근에 있어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인해 천국에 온 듯한 기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색다른 체험을 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젊은 탐험가 클럽(Young Explorers’ club)’을 운영,아름다운 말레이시아 자연을 탐험하는 이색적인 추억을 자녀들에게 선물할 수 있다.▲중국의 5성급 더 가든호텔 광저우(4.4점/5점)풀서비스 스파, 야외 테니스코트, 스팀룸 등의 시설을 갖춰 가족이 함께 투숙하며 따뜻한 실내에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호텔 30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광저우 도심의 탁 트인 뷰를 내려다보며 세계 각국의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일본 오사카의 3.5성급 호텔 유니버설 포트(4.6점/5점)유니버설스튜디오 근처에 있어 휴식과 오락,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니언즈’ 테마 객실은 어린 자녀들에게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부모와 같은 객실에서 침구를 추가하지 않으면 추가요금 없이 숙박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마카오의 5성급 JW 메리어트 호텔 마카오(4.5점/5점)엔터테인먼트와 여가의 중심지인 갤럭시 마카오에 위치해 마카오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쾌적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유명한 키즈 시설을 포함해 오락실, 커뮤니티룸과 같은 다양한 시설이 준비돼 있어 가족 여행객들이 함께 오락을 즐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다.▲미국 샬로의 3성급 호텔 나인파이프 로지(4.0점/5점)자연을 사랑하는 가족이라면 나인파이프 로지 호텔만한 곳이 없다. 미션 산과 나인파이트 저수지가 자아내는 웅장한 자연 경관을 만날 수 있다. 게다가몬태나주에서 가장 큰 호수인 플랫헤드호와 글레이셔 국립공원이 바로 근처에 있어 숲을 거닐거나낚시를 하며 가족과 함께 대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한국 부산의 5성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4.5점/5점)부산 해운대 중심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어린이 수영장과 무료 키즈클럽 등 다양한 어린이 전용 시설을 겸비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이 묵기 좋은 곳이다. 힐링이 필요한 부모들을 위해 풀서비스 스파, 온천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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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 발표 (머서) [7LifeNews]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오스트리아 빈이 8년 연속 1위에 꼽혔다.국제 컨설팅 그룹 머서(MERCER)가 14일 공개한 2017년 세계 주요 도시 주재원 삶의 질·생활환경(Quality of Living) 순위에 따르면 빈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위는 취리히, 3위는 오클랜드, 4위는 뮌헨이 차지했다. 5위는 북미에서 가장 생활환경 수준이 높다고 평가된 밴쿠버가 차지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25위), 남미에서는 몬테비데오(79위), 중동·아프리카에서는 두바이(74위)가 대륙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서울과 부산은 각각 76위와 92위를 기록 작년 73위와 91위 비해 소폭 하락했다. 특히 서울은 대기 오염 관련 항목에서 작년보다 점수가 깎여 두바이와 산후안에 추월당했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바젤이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3계단 뒤로 밀려났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이번 조사에서 유럽은 정치·금융 부문의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8개 도시가 생활환경이 좋은 상위 10개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는 공공 서비스 및 교통 시스템 등을 평가한 도시 인프라 순위도 발표했다. 각 도시의 전기와 수돗물 공급, 전화, 우편물, 대중교통, 교통 체증, 공항 등에 대해 전 세계 도시들의 수준을 비교해 본 결과, 싱가포르가 선두를 차지했다. 도시 인프라 순위에서도 톱 10개 도시 중 7개가 유럽의 도시들이었다. 바그다드(230위)와 포르토프랭스(231위)가 도시 인프라 부문 최하위에 머물렀다.서울은 도시 인프라 부문에서 40위에 올라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교통 체증 항목은 매우 낮게 평가됐다. 부산은 85위를 차지했는데, 서울에 비해 교통 혼잡은 덜하나 교통 시설이 부족하고 공항 시설이나 직항편 이용 등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머서는 매년 전 세계 450개 이상의 주요 도시 생활환경을 조사해 230여 개 도시의 순위를 발표한다. 평가 영역은 △정치 사회 환경 △경제 환경 △사회 문화 환경 △의료·위생 여건 △학교 및 교육 △공공 서비스 및 교통 시스템 △여가 시설 △소비자 상품 △주택 및 자연환경으로 구성되며 영역별 39개 세부 항목을 비교 분석한다. 이번 순위는 2016년 9~11월 조사한 결과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카페인 치매예방 효과, 노화단백질 퇴치 효소 늘려 ▶ 지하철 바바리맨 성추행범 역무원에 덜미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살모넬라균 박테리아로 암 치료 신기술 개발 ▶ 서울대 스캔노예 파문, 무려 8만장 갑질 교수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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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 이질 등 설사 감염병 예방 팸플릿 (질병관리본부) [7LifeNews]동남아 여행 후 설사감염병 감염 사례가 3배 가까이 급증 주의해야 한다.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1∼2월 두 달동안 설사 감염병의 국내 유입 건수가 28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 10건에 비해 3배가량 늘었다. 감염병 중 세균성 이질이 15건으로 가장 많고, 파라티푸스 5건, 장티푸스 3건,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3건, 콜레라 2건 순이었다.발생국가는 필리핀(13건), 캄보디아(3건), 인도(3건), 라오스(2건), 인도네시아(2건) 등이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외여행에 따른 설사감염병 유입과 국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여행 중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익힌 음식 먹기 ▲길거리 음식 먹지 않기 ▲포장된 물과 음료수 마시기 ▲과일·채소를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 벗겨 먹기 등을 당부했다.아울러 해외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해외 질병 코너를 방문해 발생 위험 감염병을 미리 확인하고, 장기 여행의 경우엔 감염내과 및 해외여행클리닉을 방문상담 후 A형 간염, 콜레라, 장티푸스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안전하다. 귀국 후에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여행 국가와 지역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해외여행 후 발생한 설사감염병 환자를 진단 치료한 병원은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문의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살모넬라균 박테리아로 암 치료 신기술 개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300원짜리 중국산 비아그라 산 사람들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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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캡슐호텔 ‘다락 휴’ 2인실 [7LifeNews]인천공항 캡슐호텔이 운영돼 환승여객과 지방 여객들의 고생을 덜게 됐다. 지난 20일 인천공항 교통센터 1층에 국내 최초 캡슐 호텔인 ‘다락 휴(休)’가 문을 연 것.‘다락 휴’는 교통센터 1층 동편과 서편 양쪽에 각각 30개실로, 4종류의 객실 유형에 따라 시간당 7,000원~1만 1,000원(부가가치세 VAT별도)이며, 최소 3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 CJ푸드빌과 워커힐호텔(SK 네트웍스 워커힐)이 약 40억 원을 투자해 운영한다. 객실별로 개별 냉‧난방 시스템과 고감도 무선 인터넷, 블루투스 스피커 등 도 갖춰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사물 인터넷(loT)을 접목시킨 키리스(Keyless) 시스템을 도입해 예약 및 체크인 아웃을 비롯해 조명 및 온도 조절까지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소음 수준도 40db 이하로 도서관 수준의 쾌적함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인천공항공사와 협업해 환승 관광상품 개발 등 인천공항 환승 경쟁력 제고 노력과 도심공항터미널 운영 등 지방여객 접근성을 위한 시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캡슐호텔 ‘다락 휴’는 인천공항 경쟁력 강화방안 후속 과제로, 24시간 운영 공항인 인천공항 내 환승, 심야 여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설치됐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300원짜리 중국산 비아그라 산 사람들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신안 여교사 사건 언젠데? 중학교 교장 직위해제 ▶ 박나래 성적표 수수수 “이장원 풀고싶다” 도전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도 성적학대 ▶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어떻게 아이 둘을...”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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