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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 (서울시) [7LifeNews]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이 16일 개장,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 야외에서 눈썰매를 즐길 수 있게 됐다.​12월 16일(토)부터 내년 2월 18일(일)까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눈썰매장은 청소년 및 성인용 대형슬로프와 어린이(만 36개월~ 6세)용 소형 슬로프로 나눠 난이도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만 36개월 미만의 유아는 무료입장 할 수 있으나 눈썰매는 이용할 수 없다. 이용요금은 6천원으로 어린이 눈놀이동산, 민속놀이체험, 휴게공간까지 다양한 놀거리와 편의시설을 입장권 한 장으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빙어잡이 체험, 바이킹, 유로번지 등 놀이기구는 각각 3천원~5천원의 이용요금은 별도로 내야 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1~6급), 65세 이상, 다둥이 카드 소지자(등재가족 포함) 등은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50% 할인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눈 쌓인노면을 정리하기 위해 12시부터 1시간 동안은 쉰다. 한강공원 뚝섬 눈썰매장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와 걸어오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눈썰매장 운영자 사무실(02-444-5358) 또는 한강사업본부 공원기획과(02-3780-0847), 뚝섬안내센터(02-453-3028)로 문의.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 화이트데이? 파이데이? 백설기데이? 박터지는 14일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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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대교 상판 위의 주탑, 경사 78도 비대칭사장교 위용 (서울시)[7LifeNews]월드컵대교 상판 3개가 설치돼 28번째 한강대교가 위용을 드러냈다.서울시는 12일 월드컵대교의 주탑 60m와 15개의 수상 교각을 세우고, 교각과 교각을 연결하는 총 9개의 상판(대블럭 거더 Girder, 교량 상부구조물) 중 3개를 연결 설치했다고 밝혔다.월드컵대교에 설치되는 상판의 전체면적은 축구장 3.7개 규모인 23,550제곱미터, 중량 약 1만 3천 톤에 해당한다. 2010년 3월 착공한 월드컵대교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연결하는 길이 1,980m, 왕복 6차로로 오는 2020년 8월 개통 예정이다.​ 국보 2호인 원각사지 10층 석탑을 상징화한 주탑의 높이는 100m, 경사 78도로, 한강 다리 최대 규모의 비대칭 복합사장교다.오는 12월 말 월드컵대교 북단연결로 중 내부순환로 → 북단연결로(Ramp-C) 진입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북단연결로 4곳이 완전 개통돼 증산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진출입 차량의 병목현상이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 8월 북단연결로 2곳을 개통 내부순환로→강변북로 진입구간과 강변북로→증산로 진출구간의 교차에 따른 상습정체 현상이 해소됐다. 월드컵대교와 직결되는 북단연결로 2곳은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0년 개통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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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 밀물에 따라 다리 높이가 변하는 부잔교 (군산시) [7LifeNews]‘한국관광의 별’ 관광매력물 분야에 군산 시간여행, 화담숲, 춘천 남이섬이 선정됐다. 올해로 7회째인 ‘한국관광의 별’ 선정은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 지자체, 개인 등을 발굴해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학계, 언론계, 관광업계 등, 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2017년 5개 분야 12개 부문 13개의 수상작이 뽑혔다. ● 문화관광자원 부문 ‘군산 시간여행’지역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인공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문화관광자원 부문에서는 존북 ‘군산 시간여행’이 선정됐다. 군산시 원도심은 1899년 조계지로 설정된 후, 일제 쌀 수탈 거점기지로 사용되었던 근대의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장소이다. 군산은 관광도시로서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으나, 시의 근대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근대 건축물을 보수·복원해 특색 있는 관광명소를 만들어냈다. 이성당(빵), 복성루(짬뽕), 중동호떡 등의 맛집들도 많아 맛집기행을 즐길 수 있다.화담숲 ●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 ‘화담숲’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모든 관광객들이 접근하기 좋은 관광지를 선정하는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에서는 경기 광주시 곤지암 ‘화담숲’이 선정됐다. 화담숲 전체를 관람할 수 있는 약 5.2km의 ‘숲속 산책길’은 전 구간 경사가 완만하고, 길의 폭이 넓어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도 휠체어나 유모차를 타고 편안히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2시간의 걷기 코스가 부담스러운 경우 휠체어와 유모차 승하차가 편리하도록 설계된 모노레일을 이용할 수 있다.화담숲은 자연생태환경 복원과 보호를 위한 LG상록재단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어린이 6,000원이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라서 당일 관광에 알맞지만 곤지암리조트가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 12월 4일부터 동계 휴원에 들어가 내년 3월 초에 다시 문을 연다.남이섬 홈피 캡처 ● 생태관광자원 부문 ‘춘천 남이섬’매력적인 자연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생태관광자원 부문에서는 강원 ‘춘천 남이섬’이 선정됐다. 메타세쿼이아길과 송파은행나무길이 유명한 남이섬은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유명 관광지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고 싶어 하는 청정 환경의 자연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박탑승료가 면제돼 입장료는 일반 10,000원, 우대(중고등생 등) 8,000원, 특별우대(36개월~초등생) 4,000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7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을 개최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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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7LifeNews]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가족 여행객들이 묵기 좋은 호텔 10선에 꼽혔다. 호텔스닷컴은 고객 평점 및 이용 후기를 바탕으로 매년 실시하는 ‘가장 사랑받는 호텔 어워즈(Loved by guest awards)’의 가족(Family) 부문 호텔 10곳을 선정 29일 발표했다.해운대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어린이 수영장과 무료 키즈클럽 등 다양한 어린이 전용 시설을 겸비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이 묵기 좋은 곳으로 평가됐다. 힐링이 필요한 부모들을 위해 풀서비스 스파, 온천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등 가족 여행객들이 묵기 좋은 호텔 10곳을 소개한다.▲몰타 세인트 줄리안의 5성급 웨스틴 드래고나라 리조트(4.4점/5점)​마린파크, 워터파크, 야생공원 그리고 하버크루즈 등이 가까워 아름다운 유럽 국가 몰타 전역을 둘러보기에 가장 알맞은 이 호텔은 야외 수영장, 키즈클럽 등을 갖춰 특히 어린 아이를 둔 가족이 방문하기 좋다. 아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전용 식사 메뉴 ‘슈퍼쉐프 잇 웰(The Super Chefs Eat Well)’도 제공된다.▲태국 방콕의 5성급 반얀트리 방콕(4.5점/5점)키즈클럽을 포함해 풀서비스 스파, 실내 수영장, 요가 및 피트니스 시설 등을 두루 겸비한 이 호텔에서는 특유의 럭셔리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서비스로 자녀부터 부모까지 온 가족이 함께 편히 휴식을 취하기에 제격이다. 호텔에서 내려다보는 방콕 도심의 야경은 지친 심신에 힐링을 선사한다.▲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의 4.5성급 이과수 리조트(4.5점/5점)이과수 폭포로부터 20분 거리에 있는 이 호텔은 남미 투어 가족 여행객에게 완벽한 곳이다. 호텔 내에서 축구, 농구, 배구, 캐노피 등반(canopy climbing), 미니 골프 등 가족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비디오 게임, 영화 감상 등을 할 수 있는 큰 규모의 키즈클럽이 있어 아이들을 사로잡는다. ▲필리핀의 5성급 래디슨 블루 세부(4.5점/5점)세부의 중심부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호텔로 멋진 야경을 비롯한 세부 특유의 아름다움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매일 운영되는 풀서비스 스파에서는 전신 트리트먼트 서비스가 제공돼 온 가족이피로를 풀 수 있다. 특히 가족 여행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어린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수영장이 구비되어 있다.▲말레이시아 랑카위의 5성급 안다만,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4.6점/5점)해안가를 따라 울창하게 솟은 열대우림 부근에 있어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인해 천국에 온 듯한 기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색다른 체험을 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젊은 탐험가 클럽(Young Explorers’ club)’을 운영,아름다운 말레이시아 자연을 탐험하는 이색적인 추억을 자녀들에게 선물할 수 있다.▲중국의 5성급 더 가든호텔 광저우(4.4점/5점)풀서비스 스파, 야외 테니스코트, 스팀룸 등의 시설을 갖춰 가족이 함께 투숙하며 따뜻한 실내에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호텔 30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광저우 도심의 탁 트인 뷰를 내려다보며 세계 각국의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일본 오사카의 3.5성급 호텔 유니버설 포트(4.6점/5점)유니버설스튜디오 근처에 있어 휴식과 오락,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 ‘미니언즈’ 테마 객실은 어린 자녀들에게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부모와 같은 객실에서 침구를 추가하지 않으면 추가요금 없이 숙박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마카오의 5성급 JW 메리어트 호텔 마카오(4.5점/5점)엔터테인먼트와 여가의 중심지인 갤럭시 마카오에 위치해 마카오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특히 쾌적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유명한 키즈 시설을 포함해 오락실, 커뮤니티룸과 같은 다양한 시설이 준비돼 있어 가족 여행객들이 함께 오락을 즐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다.▲미국 샬로의 3성급 호텔 나인파이프 로지(4.0점/5점)자연을 사랑하는 가족이라면 나인파이프 로지 호텔만한 곳이 없다. 미션 산과 나인파이트 저수지가 자아내는 웅장한 자연 경관을 만날 수 있다. 게다가몬태나주에서 가장 큰 호수인 플랫헤드호와 글레이셔 국립공원이 바로 근처에 있어 숲을 거닐거나낚시를 하며 가족과 함께 대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한국 부산의 5성급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4.5점/5점)부산 해운대 중심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어린이 수영장과 무료 키즈클럽 등 다양한 어린이 전용 시설을 겸비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이 묵기 좋은 곳이다. 힐링이 필요한 부모들을 위해 풀서비스 스파, 온천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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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함상공원 전경 [7LifeNews]서울 함상공원이 22일 개장, 새달 3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전시 체험형 함상공원인 ‘서울함 공원’은 서울시(한강사업본부)가 해군본부로부터 퇴역 함정 3척을 무상 대여받아 망원한강공원 6,942㎡에 조성했다.80년대 국내 기술로 설계 건조된 1,900톤 급 호위함 서울함과 150톤 급 고속정 참수리호, 178톤 급 잠수정 돌고래 등 3척은 30여 년간 우리 바다를 지켜왔으며 함상공원이 조성된 망원한강공원 일대(망원정 앞)는 조선시대 수로 교통 중심인 양화진 근처로 수도 한양을 방어하는 군사적 요충지였다. 서울함은 길이가 축구장과 비슷한 102m(폭 11.6m)에 달하며, 높이는 흘수(수면에 잠겨있는 선체의 깊이)를 포함 아파트 8층 높이와 맞먹는 28m이다. 서울함은 한강변에 정박해 있고, 고속정과 잠수정은 뭍으로 올라와 육상에 거치 돼 있다. 3층 높이의 안내센터는 다리로 각 군함으로 연결되고, 옥상 전망대에서는 서울함 공원의 웅장한 모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서울함은 원형이 그대로 보존돼 식당 회의실(1층), 함장실과 전탐실 (2층), 레이더실(3층), 조타실과 통신실(4층) 등 각 층별로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해군 생활을 체험해볼 수 있다. 잠수정은 안내센터 내부에 배치해 센터 1층에서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심해 영상이 상영돼 실제로 잠수정을 타고 바닷속으로 내려간 듯한 느낌을 준다.안내센터 2층과 다리로 연결된 고속정은 원형 그대로 보존해 고속정 내·외부를 관람하고 수병 생활을 체험해볼 수 있다. 지하에는 국내외 다양한 군함을 패널과 모형으로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수상관광이 활성화된 런던의 템즈강, 뉴욕의 허드슨강처럼 군함을 활용한 전시 체험시설을 평화와 안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공간으로 만들고, 인접한 선유도공원, 밤섬, 여의도를 잇는 한강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서울 함상공원을 탐방하려면 ▲지하철 6호선 망원역 하차 → 마을버스(마포 9번) → ‘망원 유수지’ 또는 ‘마포구민체육센터’ 정류장에서 하차‘하거나 ▲지하철 2호선 합정역 → 마을버스(마포 16번) → ‘망원유수지’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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