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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피부미용 시술, 음주 피하고 냉찜질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리플릿) [7LifeNews]초음파 피부 미용 시술을 받은 사람은 음주와 사우나를 피해야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내 지방분해, 주름개선 등 미용을 목적으로 초음파를 이용한 피부 시술을 받는 환자가 급증해 의료용 초음파 중 하나인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에 대한 안전사용 리플릿을 24일 발간했다.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생산실적이 2013년 67억원에서 2015년 314억원으로 4배 이상 급증하는 등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음파 피부미용 시술 리플릿에 따르면 정확한 시술을 위해 시술 전에 해당 시술부위에 염증 등의 피부질환 여부, 얼굴 주위일 경우 보철물, 치주질환 등의 치아상태 등을 미리 의사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의료용초음파기는 의료기기에 해당되므로,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의료인에게 시술을 받아야 하며 시술한 날에는 음주와 사우나를 피해야 한다. 시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피부가 약간 붉어지고 얼얼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일시적인 붓기나 홍조가 생기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물집이 잡히거나 홍조가 2~3일 이상 지속되거나 찌릿한 느낌의 신경통이 계속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야 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아토피 잡는 김치유산균 개발 ▶ 카페인 치매예방 효과, 노화단백질 퇴치 효소 늘려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명단 공개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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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접착제(출처 황후미인) [7LifeNews]속눈썹 접착제 유해물질이 기준치의 최고 2,180배 초과 검출됐다. 속눈썹 접착제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인조 속눈썹(가짜 속눈썹)을 속눈썹 자리에 부착할 때 사용하는 접착제로, 미용효과가 커 이용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 중인 속눈썹 접착제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함량 검사 결과 11개 제품과 9개 제품에서 각각 기준치를 초과하는 폼알데하이드와 톨루엔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폼알데하이드는 11개 제품에서 기준치(20㎎/㎏이하)의 최소 740배~최대 2,180배 (14,800㎎/㎏~43,600㎎/㎏) 검출됐고, 톨루엔은 9개 제품에서 기준치(20㎎/㎏이하)의 최소 1.9배~최대 414.5배(38㎎/㎏~8,290㎎/㎏) 검출됐다. 특히 9개 제품에서는 폼알데하이드와 톨루엔 중복 검출됐다. 폼알데하이드(Formaldehyde) 안구나 피부에 직접 접촉 시 화학적 화상 따가움 등이 발생하고, 기체는 시야를 흐릿하게 하는 등 안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톨루엔(Toluene)은 안구 접촉 시 충혈과 통증을 동반한 자극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10개 제품에서는 메틸메타크릴레이트가 최소 0.01%~최대 0.05% 검출됐다. 메틸메타크릴레이트는 국내에서도 화장품에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일반 생활화학제품’인 속눈썹 접착제에 대해서는 안전기준이 없서 기준마련이 시급하다.최근 캐나다 보건부는 메틸메타크릴레이트가 함유된 속눈썹 접착제 제품을 리콜 조치한 바 있다. 메틸메타크릴레이트(MMA, Methylmethacrylate)는 안구나 피부 접촉 시 자극, 홍반, 통증, 가려움 및 알레르기성 피부반응 등을 유발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속눈썹 접착제 기준 위반 제품 회수 및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는 안전기준 위반 제품은 회수 조치하고 표시기준 위반 제품은 표시 사항을 개선하기로 했다. 한편, 환경부는 향후 ‘위해우려제품의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환경부 고시)’에 일반 생활화학제품인 속눈썹 접착제의 메틸메타크릴레이트 기준을 마련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표시기준 부적합제품에 대해 회수·개선명령 등 필요한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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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주의보, 가을이 더 위험한 이유 [7LifeNews] 가을철인 10월에도 자외선 주의보가 내렸다. 기상청은 최근 5년간 안면도의 일별 최대 총자외선지수의 월평균을 분석한 결과, 10월 총자외선지수가 5.0(보통)으로 나타났다며 오전 10시~ 오후 3시 자외선 주의보를 발령했다. 가을철은 봄 여름보다 총자외선지수는 높지 않으나, 연중 맑은 날이 가장 많아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맑은 날은 전체 구름양이 하늘의 24% 이하일 때를 말한다.특히, 10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총자외선지수가 보통단계(3~5)로 햇볕 노출 시 2~3시간 내에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야외활동에 조심해야 한다. 자외선은 사람의 피부에 영향을 끼쳐 홍반, 피부암, 안질환 등을 유발한다. 자외선에는 A와 B 두 종류가 있으며 자외선 B는 파장(280~315nm)이 짧아 자외선 A보다 건강에 더 치명적이다. 피부에 붉은 홍반이 생기고, 피부암, 안질환 등을 일으키며, DNA에 영향을 주지만, 적절한 자외선의 노출은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자외선 A는 파장(315~400nm)이 길어 피부 깊숙이 침투. 주로 잔주름 발생 등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지만 피부 홍반은 발생하지 않는다. 장시간 노출 시 자외선 B와 같이 피부암, 안질환 등을 유발한다.관련 정보는 총자외선지수와 함께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과 기후정보포털(www.climat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17년부터는 기상자료개방포털(data.km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상청은 자외선이 약해지는 11월부터는 ‘일일 인체 비타민D 권장량 생성 적정 자외선 노출 시간’ 정보를 기상청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10월 #자외선주의보 #기상청 #자외선지수 #피부 #안면도 #야외활동 #자외선 #기후정보포털 #맑은날StartFragment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생후 6~12개월 영아, 독감 예방접종 10월 4일부터 ▶ 한국인 기대수명 82.2세, 세계경제포럼 짧은 평가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도 성적학대 ▶ 부동산 전자계약 서울 전역 확대, 혜택 알아보니... ▶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어떻게 아이 둘을...” ▶ 걸스데이 혜리, 자유학기제 홍보대사 활동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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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용 문신 염료, 카드뮴 등 발암물질 검출 [7LifeNews] 반영구화장용 문신 염료에서 카드뮴 비소 등 발암물질이 검출돼 환수될 예정이다. 반영구화장용 문신 염료는 피부에 주입되어 인체 내에서 장기간 잔존하므로 반드시 안전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은 4일 반영구화장용 문신 염료 25개 제품의 유해물질 함유량을 시험검사한 결과, 총 12개 제품(48.0%)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중금속이 검출돼 안전기준에 부적합하다고 밝혔다. 특히, 한 제품에서 최다 6종의 중금속이 중복 검출되는 등 여러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으로 동시에 검출된 제품도 6개에 달했다. 유해물질별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인체발암물질 1군 물질로 분류한 카드뮴과 비소가 2개 제품에서 각각 기준치 대비 최대 3배, 5배 검출됐다. 장기간 다량 노출될 경우 중추신경장애를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진 납은 6개 제품에서 최대 5.5배 검출되기도 했다. 제품별 최대 30배 이상 검출된 아연과 구리, 그리고 4개 제품에서 검출된 사용제한물질인 니켈은 장기간 반복 노출 시 피부염 등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정부는 반영구화장용 문신 염료를 ‘위해우려제품’으로 지정, 2015년 9월26일부터 유해물질 사용금지 또는 함량제한 등의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해당 업체에 유해물질이 함유된 부적합 제품의 자진 회수를 권고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반영구화장 #문신 #반영구화장용문신염료 #중금속 #발암물질 #카드뮴 #비소 #유해물질 #피부염 #회수StartFragment ▶ 생후 6~12개월 영아, 독감 예방 접종 새달 4일 시작 ▶ 한국인 기대수명 82.2세, 세계경제포럼 짧은 평가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도 성적학대 유죄 ▶ 부동산 전자계약 서울 전역 확대, 혜택 알아보니... ▶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어떻게 아이 둘을...” ▶ 건강검진 C형간염 검사 도입, 전수감시 체계 전환 ▶ 걸스데이 혜리, 자유학기제 홍보대사 활동[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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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 화장품, 스크럽화장품 퇴출 내년 7월 [7LifeNews] 미세 플라스틱 화장품과 스크럽화장품이 내년 7월 퇴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크기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을 국내 유통 화장품에 사용 금지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9월 29일 행정예고했다.각질 제거나 연마 등을 위해 스크럽화장품, 세안제 등에 사용되는 미세플라스틱을 사용금지 대상 원료로 추가해 퇴출 시키는 내용으로, 내년 7월부터 화장품 제조업자와 제조판매업자가 제조 또는 수입(통관일 기준)하는 화장품부터 적용된다. 그러나 고시 시행 후 1년이 경과한 날까지는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 또는 보관할 수 있다는 경과 규정에 따라 미세플라스틱화장품 퇴출은 사실상 2018년 7월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환경단체들은 미세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해양생태계에 잔류해 해양생물 등에 미칠 수 있다며 스크럽화장품 등의 퇴출을 요구해왔다.현재 치약 등 의약외품은 품목허가 시 미세플라스틱이 사용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은 2018년부터 미세플라스틱 함유 제품의 제조를 금지할 계획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미세 플라스틱 화장품 #스크럽화장품 퇴출 #화장품안전기준 #세안제 #사용금지 #환경오염 StartFragment ▶ 무료 폐암검진 내년 8,000명 선정 기준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도 성적학대 유죄 ▶ 부동산 전자계약 서울 전역 확대, 혜택 알아보니... ▶ 임산부 초음파검사 7회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어떻게 아이 둘을...” ▶ 건강검진 C형간염 검사 도입, 전수감시 체계 전환 ▶ 걸스데이 혜리, 자유학기제 홍보대사 활동[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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