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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휴가 패션 (서울로 7017 패션쇼) [7LifeNews]‘휴양지에서의 엣지있는 패션’이란 주제로 24일(목) ‘서울로 7017’(대우재단빌딩 연결통로)에서 패션쇼가 열린다. 저녁 6시와 7시 30분에 진행돼 직장인들도 퇴근길에 들러 패션쇼를 관람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휴가 패션을 콘셉트로 한 이번 ‘바캉스 패션쇼’에서는 의상은 물론 모자, 스카프, 가방 등 소품을 활용한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특히 서울 365패션쇼 5기 여성 모델 20명이 휴양지로 떠난 여성을 더욱 돋보이게 할 밝고 화사한 스타일의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보는 것만으로도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다.여유로운 분위기와 밝은 컬러감, 느긋한 분위기를 담아내 휴양지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패션쇼에는 8명의 디자이너와 6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23일(수)~25일(금)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우재단빌딩 2층 로비에서 팝업스토어(일시적으로 운영하는 상점)를 운영, 마음에 드는 디자이너의 액세서리를 직접 구입할 수 있다. ※ 참여 디자이너 명단(6개 브랜드)아뜰리에파크(박현주), 어썸니즈(배주희), 누이슈(서혜인), 다이애그널(차혜림, 곽혜선, 이한슬), 소프트서울(진민경), 오아이오아이(정예슬)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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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피부미용 시술, 음주 피하고 냉찜질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리플릿) [7LifeNews]초음파 피부 미용 시술을 받은 사람은 음주와 사우나를 피해야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내 지방분해, 주름개선 등 미용을 목적으로 초음파를 이용한 피부 시술을 받는 환자가 급증해 의료용 초음파 중 하나인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에 대한 안전사용 리플릿을 24일 발간했다.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생산실적이 2013년 67억원에서 2015년 314억원으로 4배 이상 급증하는 등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음파 피부미용 시술 리플릿에 따르면 정확한 시술을 위해 시술 전에 해당 시술부위에 염증 등의 피부질환 여부, 얼굴 주위일 경우 보철물, 치주질환 등의 치아상태 등을 미리 의사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의료용초음파기는 의료기기에 해당되므로, 반드시 의료기관에서 의료인에게 시술을 받아야 하며 시술한 날에는 음주와 사우나를 피해야 한다. 시술 후에는 일시적으로 피부가 약간 붉어지고 얼얼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일시적인 붓기나 홍조가 생기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물집이 잡히거나 홍조가 2~3일 이상 지속되거나 찌릿한 느낌의 신경통이 계속되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야 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아토피 잡는 김치유산균 개발 ▶ 카페인 치매예방 효과, 노화단백질 퇴치 효소 늘려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명단 공개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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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접착제(출처 황후미인) [7LifeNews]속눈썹 접착제 유해물질이 기준치의 최고 2,180배 초과 검출됐다. 속눈썹 접착제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인조 속눈썹(가짜 속눈썹)을 속눈썹 자리에 부착할 때 사용하는 접착제로, 미용효과가 커 이용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 중인 속눈썹 접착제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함량 검사 결과 11개 제품과 9개 제품에서 각각 기준치를 초과하는 폼알데하이드와 톨루엔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 폼알데하이드는 11개 제품에서 기준치(20㎎/㎏이하)의 최소 740배~최대 2,180배 (14,800㎎/㎏~43,600㎎/㎏) 검출됐고, 톨루엔은 9개 제품에서 기준치(20㎎/㎏이하)의 최소 1.9배~최대 414.5배(38㎎/㎏~8,290㎎/㎏) 검출됐다. 특히 9개 제품에서는 폼알데하이드와 톨루엔 중복 검출됐다. 폼알데하이드(Formaldehyde) 안구나 피부에 직접 접촉 시 화학적 화상 따가움 등이 발생하고, 기체는 시야를 흐릿하게 하는 등 안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톨루엔(Toluene)은 안구 접촉 시 충혈과 통증을 동반한 자극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10개 제품에서는 메틸메타크릴레이트가 최소 0.01%~최대 0.05% 검출됐다. 메틸메타크릴레이트는 국내에서도 화장품에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일반 생활화학제품’인 속눈썹 접착제에 대해서는 안전기준이 없서 기준마련이 시급하다.최근 캐나다 보건부는 메틸메타크릴레이트가 함유된 속눈썹 접착제 제품을 리콜 조치한 바 있다. 메틸메타크릴레이트(MMA, Methylmethacrylate)는 안구나 피부 접촉 시 자극, 홍반, 통증, 가려움 및 알레르기성 피부반응 등을 유발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속눈썹 접착제 기준 위반 제품 회수 및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는 안전기준 위반 제품은 회수 조치하고 표시기준 위반 제품은 표시 사항을 개선하기로 했다. 한편, 환경부는 향후 ‘위해우려제품의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환경부 고시)’에 일반 생활화학제품인 속눈썹 접착제의 메틸메타크릴레이트 기준을 마련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표시기준 부적합제품에 대해 회수·개선명령 등 필요한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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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주의보, 가을이 더 위험한 이유 [7LifeNews] 가을철인 10월에도 자외선 주의보가 내렸다. 기상청은 최근 5년간 안면도의 일별 최대 총자외선지수의 월평균을 분석한 결과, 10월 총자외선지수가 5.0(보통)으로 나타났다며 오전 10시~ 오후 3시 자외선 주의보를 발령했다. 가을철은 봄 여름보다 총자외선지수는 높지 않으나, 연중 맑은 날이 가장 많아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맑은 날은 전체 구름양이 하늘의 24% 이하일 때를 말한다.특히, 10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총자외선지수가 보통단계(3~5)로 햇볕 노출 시 2~3시간 내에도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야외활동에 조심해야 한다. 자외선은 사람의 피부에 영향을 끼쳐 홍반, 피부암, 안질환 등을 유발한다. 자외선에는 A와 B 두 종류가 있으며 자외선 B는 파장(280~315nm)이 짧아 자외선 A보다 건강에 더 치명적이다. 피부에 붉은 홍반이 생기고, 피부암, 안질환 등을 일으키며, DNA에 영향을 주지만, 적절한 자외선의 노출은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자외선 A는 파장(315~400nm)이 길어 피부 깊숙이 침투. 주로 잔주름 발생 등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지만 피부 홍반은 발생하지 않는다. 장시간 노출 시 자외선 B와 같이 피부암, 안질환 등을 유발한다.관련 정보는 총자외선지수와 함께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과 기후정보포털(www.climat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17년부터는 기상자료개방포털(data.km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상청은 자외선이 약해지는 11월부터는 ‘일일 인체 비타민D 권장량 생성 적정 자외선 노출 시간’ 정보를 기상청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10월 #자외선주의보 #기상청 #자외선지수 #피부 #안면도 #야외활동 #자외선 #기후정보포털 #맑은날StartFragment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생후 6~12개월 영아, 독감 예방접종 10월 4일부터 ▶ 한국인 기대수명 82.2세, 세계경제포럼 짧은 평가 ▶ 여강사 중학생 제자 합의한 성관계도 성적학대 ▶ 부동산 전자계약 서울 전역 확대, 혜택 알아보니... ▶ 콜라 사이다 먹는 비만여성 고혈압 위험 2배 ▶ 배우 수현 화보 ‘발리 유혹한 ‘몬스터’ ▶ 이성경 시스루 화보 ‘은은한 러브캣 가을 여신’ ▶ 이지현 결혼 3년만에 협의이혼 “어떻게 아이 둘을...” ▶ 걸스데이 혜리, 자유학기제 홍보대사 활동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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