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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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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번호판 개선 검토안 (국토부) [7LifeNews]자동차 번호판 개선과 관련 국토교통부가 국민 의견수렴에 착수했다. 내년부터 적용될 새 자동차 등록 번호판 개선안에 대해 11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국토부는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에 대비, 비사업용 승용차 등록번호 용량을 늘리기 위해 자동차 번호판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승용차는 이미 2,200만 개의 등록번호가 바닥나 반납된 번호를 사용 중이며, 매년 80만 대가량 순증 하는 추세라 내년 하반기엔 완전 소진이 예상된다.국토부는 향후 필요한 번호를 4천만 개 수준으로 추산, 등록번호 체계 개편과 함께 디자인 (태극문양 등) 및 글자체 변경도 검토 중이다.의견수렴은 새로운 승용차 등록번호 체계, 번호판 디자인, 번호판 글자체 등 세 항목의 설문 형태로 진행되며, 자동차 번호판 개선 전반에 대한 자유 의견도 접수한다.국민 누구나 국토부 누리집(www.molit.go.kr/carnumber)에 접속해 의견을 올릴 수 있다. 네이버 모바일 배너(자동차 판, 3.12~16), 국토부 SNS(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자동차 365,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도로교통공단 누리집 링크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설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 항문에 1,135억 금괴, 사상최대 밀수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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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SOUL EV [7LifeNews]서울시가 2018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12일부터 접수한다. 올해 보급 목표 4,030대 가운데 1차로 2,257대(전기차 2,254대, 수소차 3대)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 대상이다. ​​구매 보조금은 차량 성능과 환경개선 효과에 따라 전기승용차 기준으로 대당 1,206만 원부터 최대 1,7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신청자가 자동차 제조 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판매사에서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 신청서를 市로 제출하고, 市는 적격자에게 구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 통합포탈(www.ev.or.kr)에 게시된 차량으로(2018.2.5. 기준 : 표 참고) 서울시의 보조금은 구매 신청 자격이 부여된 차량 중 출고 등록 순으로 제조 판매사에 지급된다. 국가유공자, 장애등급 1~3등급의 장애인, 2000년 이후 출생한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할 경우에는 50만 원을 추가해 최대 1,750만 원까지 지원한다.1차 공모 신청자가 많아 보조금이 부족할 경우 환경부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국비를 추가로 배정받을 계획이며, 추경 예산을 확보해 하반기에 2차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충전 인프라도 확충, 올해 284기(급속 134기, 완속 150기)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를 추가 설치해 총 664기까지 확대한다. 신청대상 및 자격,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 항문에 1,135억 금괴, 사상최대 밀수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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