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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SOUL EV [7LifeNews]서울시가 2018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12일부터 접수한다. 올해 보급 목표 4,030대 가운데 1차로 2,257대(전기차 2,254대, 수소차 3대)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이 대상이다. ​​구매 보조금은 차량 성능과 환경개선 효과에 따라 전기승용차 기준으로 대당 1,206만 원부터 최대 1,7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신청자가 자동차 제조 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판매사에서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 신청서를 市로 제출하고, 市는 적격자에게 구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구매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 통합포탈(www.ev.or.kr)에 게시된 차량으로(2018.2.5. 기준 : 표 참고) 서울시의 보조금은 구매 신청 자격이 부여된 차량 중 출고 등록 순으로 제조 판매사에 지급된다. 국가유공자, 장애등급 1~3등급의 장애인, 2000년 이후 출생한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에서 전기승용차를 구매할 경우에는 50만 원을 추가해 최대 1,750만 원까지 지원한다.1차 공모 신청자가 많아 보조금이 부족할 경우 환경부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국비를 추가로 배정받을 계획이며, 추경 예산을 확보해 하반기에 2차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충전 인프라도 확충, 올해 284기(급속 134기, 완속 150기)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를 추가 설치해 총 664기까지 확대한다. 신청대상 및 자격,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 항문에 1,135억 금괴, 사상최대 밀수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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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2018 전기차 보조금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인천, 대전 등 26곳의 지자체에서 시작됐다. 서울, 대구, 제주, 광주, 울산 등 99곳은 2월 중 신청 접수 예정이며 아산, 전주, 울릉 등 31곳은 자체 집행계획 결정 후 3월 이후 신청받는다.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는 지자체는 12곳이 늘어 총 156곳이다. 강원 영월군 및 화천군, 전남 보성군·함평군·진도군 등 5곳은 지원하지 않는다.보조금이 가장 많은 곳은 전남 여수시로 국고와 지방비를 합쳐 최대 2,300만 원이 지원된다. 청주, 천안, 서산, 계룡, 울릉 등은 최대 2,200만 원이며 아산, 김해는 최대 2,100만 원을 지원한다.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하지 않는 지자체나 보급 물량이 조기 소진된 지자체 거주자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지원하는 국고보조금(최대 1,200만 원, 500대 물량)을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부터는 신청서 접수 순이나 추첨 방식뿐만 아니라 차량 출고 등록 순으로도 보조금 대상을 선정할 수 있다.선정 방식은 지자체별로공고하며, 한국환경공단을 통한 보조금 지원은 차량 출고·등록 순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선정이 취소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전기차 구매 희망자는 인근 자동차 판매 대리점과 보조금 지원을 위한 구매 지원 신청서와 계약서를 작성하면, 대리점에서 해당 지자체에 서류 제출 등 관련 절차를 대행해준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 항문에 1,135억 금괴, 사상최대 밀수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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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소나타 그랜저 BMW320d 등 차량 93만865대가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6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 판매한 자동차 총 54개 차종 930,86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2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소나타(NF), 그랜저(TG) 2개 차종 91만 5283대는 전자장치(ABS/VDC 모듈) 전원공급부분에 이물질 유입 시 합선 가능성이 있으며,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내년 1월 4일부터 리콜 된다. ◆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 판매한 BMW 320d 등 31개 차종 7,787대, 에프씨에이코리아(주)에서 수입 판매한 크라이슬러 300C(LE) 2,095대는 에어백(다카타社)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발생한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됐다.BMW는 12월 29일부터, 크라이슬러는 내년 1월 5일부터 리콜 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주)에서 수입 판매한 재규어 XF 등 6개 차종 4,059대, 에프씨에이코리아(주)에서 수입 판매한 짚 레니게이드 515대는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이 오작동 할 가능성이 확인됐다.재규어랜드로버 대상차량은 12월 29일, 짚 대상차량은 내년 1월 5일부터 리콜 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주)에서 수입 판매한 벤츠 AMG C 63 등 12개 차종 195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벤츠 AMG C 63 등 5개 차종 186대는 전자식 주행 안정장치(ESP) 프로그램 오류로 특정상황(젖은 노면에서 급가속 하는 등 뒷바퀴가 헛도는 상황)에서 엔진제어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엔진의 과도한 힘이 구동축으로 전달, 구동축이 손상돼 차량이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벤츠 S350 BLUETEC 등 7개 차종 9대는 사고 시 빠른 속도로 안전벨트를 승객의 몸쪽으로 당겨 부상을 예방하는 장치인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대상차량은 12월 28일부터 리콜 된다.◆ KR모터스(주)에서 제작 판매한 코멧 650 이륜자동차 931대는 클러치 덮개가 잘못 제작돼 엔진오일이 누출될 수 있다. 누출된 엔진오일이 뒷바퀴에 묻을 경우 차량이 미끄러져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어 내년 1월 3일부터 리콜 된다.이번 리콜과 관련 해당 제작사에서는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며, 리콜 시행 전에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 비용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현대차 첫 서킷용 경주차 ‘i30NTCR’ 국제대회 우승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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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이천 자동차 전용도로 31일 개통 (국토부) [7LifeNews]성남 이천 자동차 전용도로 47km가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완전 개통된다. 통행 시간은 성남~이천 구간 기준 기존 60분에서 30분으로 30분가량 단축된다.성남시에서 광주시를 경유해 이천시를 연결하는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새 자동차 전용도로로 총 사업비 1조 5,735억 원이 투입돼 전체 47km 구간이 4~6차선으로 건설됐다. 지난 2002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한 후 기존국도의 만성적인 정체구간 해소와 광주~원주, 안양~성남 간 민자고속도로 교통망 연계를 위해 지난해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25km를 우선 개통한 바 있다.잔여 구간인 광주~이천 구간 22km가 31일 완전 개통되면 광주 이천 시내를 통과하는 기존 국도 3호선 교통량이 새 도로로 분산돼 수도권 동남부의 상습적인 교통난이 크게 완화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 도로망 완성을 위해 내년에 이천~장호원 6.1km 구간의 신규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현대차 첫 서킷용 경주차 ‘i30NTCR’ 국제대회 우승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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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초소형전기차 트위지 2인승 [7LifeNews]초소형자동차 규격에 대한 세부 기준이 마련됐다.국토교통부의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경차보다 작은 초소형자동차의 규격은 배기량 250cc(전기차는 최고 정격출력 15kW) 이하, 최고속도 시속 80Km 이하인 자동차다. 무게는 배터리 중량을 포함 600Kg, 길이 3.6m, 너비 1.5m, 높이 2.0m 이하다. 초소형화물자동차는 배터리 중량을 포함 차량 무게 750Kg 이하, 최대적재량 100Kg 이상이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초소형자동차 수요 증가 및 안전운행을 위해 초소형자동차 차종을 신설, 초소형 차의 범위를 규정한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령 안을 지난 14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경형 자동차 범주 내에 초소형 자동차를 포함시켜 경형 자동차와 동등한 혜택(세금, 주차료, 통행료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개정령 안에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18년 1월 26일까지 국토교통부 자동차 정책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국토부는 초소형 자동차 차종 및 규격 제정에 따라 관련 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초소형 자동차에 적합한 자동차 안전기준 등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내년 상반기에 50대의 소형 전기차를 도입, 집배원용 배달 오토바이를 전기자동차로 대체하는 시법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현대차 첫 서킷용 경주차 ‘i30NTCR’ 국제대회 우승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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