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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3일 서울에 입성, 16일까지 서울 곳곳을 누비며 시민과 만난다. 성화는 일반 시민, 사회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의 손에서 손으로 옮겨지며 4일간 4개 코스, 총 103km 구간을 596명이 나눠 봉송한다. 전‧현직 운동선수로는 이상민 삼성 썬더스 감독, 박용택 LG트윈스 선수, 연예인은 배우 박보검, 모델 한혜진 등이 참여한다.매일 4개 코스의 각 끝 지점에서 열리는 축하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광화문광장 어가행렬이다. 전통복식을 입은 행렬단 300여 명의 호위 아래 대한황실문화원 종친회 위원회 위원장 이홍배씨가 어가를 타고 성화를 봉송한다.어가행렬 후엔 세계 최초 5G 기술을 활용한 이색 봉송 장면도 볼 수 있으며, 성화봉송 마지막 날에는 한강 수상에서 불꽃쇼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축하행사 장소는 ▲광화문광장(13일) ▲잠실종합운동장(14일) ▲국립중앙박물관(15일) ▲여의도 한강공원(16일)이며, 당일 마지막 주자가 도착해 임시 성화대에 불을 붙이면서 축제의 막이 오른다. 한편, 서울시는 성화 봉송 행사가 진행되는 구간은 불가피하게 교통이 통제된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빅데이터로 살펴본 2018 여행 트렌드 ▶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 10선 호텔스닷컴 선정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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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케이트장(TBS 캡처) [7LifeNews]여의도공원 스케이트장 ‘여의아이스파크’가 개장, 내년 2월말까지 총 68일간 운영에 들어갔다. 오전 10시부터 밤 9시 반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90분 단위로 입장료 1,000원, 일일권 2천원이며 장비료 1천원은 별도이다. 운영 기간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시즌권은 3만원이다. 20인 이상 단체는 10% 할인되며 온라인 예매는 옥션 티켓과 네이버 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서울시와 KDB산업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여의아이스파크 규모는 아이스링크(1,800㎡)와 부대시설(1,500㎡)을 합쳐 총 3,300㎡이다. 아이스링크는 회차별 최대 4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야외쉼터와 따뜻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코트가 운영된다. ​이벤트존에서는 다양한 기획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개장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리며 1월1일에는 신년맞이 페스티벌, 21일 북극곰 체육대회, 2월14일 밸런타인 데이 프로포즈 이벤트 지원 행사 등이 진행된다. 초보자는 스케이트 강습을 받을 수 있다. 단체강습은 12월 21일~ 22일 현장신청을 받아 12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주 5일간 6기에 걸쳐 운영되며, 개인 강습은 상시로 신청 받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의 아이스파크 홈페이지(www.yicepark.com)와 070-4242-12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 화이트데이? 파이데이? 백설기데이? 박터지는 14일 [if !supportEmptyParas][endif]
관리자기자
그리스 올림피아 고대신전 인근에서 태양광선으로 올림픽성화 채화 모습(사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7LifeNews]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는 24일 그리스에서 채화돼 불을 밝힌다. 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정오(현지시각)에 열릴 채화 행사엔 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스파이로스 카프랄로스 그리스 올릭픽위원회 위원장, 에프시마이오스 코자스 올림피아 시장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유승민 IOC위원, 박지성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전이경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현 코치) 등 대한민국 대표단 16명이 참석한다.성화채화 행사는 헤라신전과 연결된 스타디움(고대 올림픽경기장)에서 올림픽 찬가와 올림픽기 게양, 애국가 제창과 태극기 게양 등에 이어 올림피아 시장과 조직위원장, IOC 위원장과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대표단이 헤라신전에 입장해 채화 의식을 가진 뒤 대사제와 여사제가 성화를 들고 다시 스타디움으로 이동하면 여사제의 무용 공연이 이어진다.공연이 끝나고 대사제가 성화봉송 첫 주자에게 인계하면 그리스 성화봉송이 시작된다. 채화 뒤 첫 성화봉송 주자는 그리스올림픽위원회에서 지정하는 그리스 출신 인물이 나서고, 개최국이 선정한 인물이 두 번째 주자가 되는데, 올림피언이자 2018 평창대회 홍보대사인 박지성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그 역할을 맡는다. 성화는 그리스에서 24일부터 총 7일간 진행되는 봉송을 마치고, 10월 31일 최초의 근대 올림픽경기장인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조직위가 인수,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30년 만에 한국으로 들어온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11월 1일부터 101일간 총 2,018km를 7,500명의 주자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성화봉송 슬로건 ‘LET EVERYONE SHINE’처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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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영웅 하인스 워드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7LifeNews]한국계 미식 축구 영웅 하인스 워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2일 오전 조직위 서울사무소에서 하인스 워드에게 평창대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워드는 미식축구리그(NFL) 피츠버그 스틸러스 소속으로 무려 14시즌 동안 활약하며, 2006 슈퍼볼 MVP에 선정되고 NFL 올스타전인 프로볼에 4번이나 출전하는 등 미식 축구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2010년 버락 오바마 정부에서 대통력 직속기구인 ‘대통령 아태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2012년 은퇴 후 사업가이자 CNN 스포츠 분석 및 해설가, NBC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인스 워드 재단을 통해 한국 내 혼혈 청소년을 돕고 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위촉패를 전달하며 “가장 성공한 스포츠 스타인 하인스 워드를 평창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 우리 국민과 전 세계인들에게 많은 감동과 메시지를 전했던 것처럼,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위해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하인스 워드는 “선수활동하는 동안 감사한 일이 많았는데, 이제 평창대회에 기여해 갚을 기회가 생겨 영광이다. 관중이 가득 찬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경기할 수 있도록 대회 붐업 등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 화이트데이? 파이데이? 백설기데이? 박터지는 14일 ▶ 출생 13주 아기의 기적 “I LOVE YOU”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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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이스하키연맹 홈페이지 [7LifeNews]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4월 강릉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새달 2일부터 강릉·관동 하키센터에서 개최되는 2017 IIHF아이스하키여자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젼II 그룹A에 북한 선수단이 엔트리를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조직위에 따르면 북한선수단이 제출한 엔트리는 선수 20명과 코치·지원인력 10명 등 총 30명으로 국제아이스하키연맹 홈페이지에 등록돼 있다.북한이 대회에 참가하면, 항공료는 국제아이스하키연맹에서 부담하고 체류비는 평창 조직위에서 모든 참가국에 동등하게 제공한다.이희범 조직위원장은 “북측에서 최근 IIHF를 통해 엔트리를 제출한 것을 확인했다. 북한 선수단 참가와 관련해 필요한 사항들은 정부와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평창 동계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테스트이벤트는 4월 2일부터 8일까지 강릉 하키센터와 관동 하키센터에서 한국과 네덜란드, 영국, 북한, 슬로베니아, 호주 등 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다.풀리그 방식(팀당 5경기)으로 진행되며, 1위 팀은 다음 시즌 상위 그룹으로 승급, 최하위 팀은 다음 시즌 하위 그룹으로 강등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카페인 치매예방 효과, 노화단백질 퇴치 효소 늘려 ▶ 지하철 바바리맨 성추행범 역무원에 덜미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 살모넬라균 박테리아로 암 치료 신기술 개발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서울대 스캔노예 파문, 무려 8만장 갑질 교수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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