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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행 중인 2층버스 (경기도) [7LifeNews] 8일부터 운행하는 용인 ~ 서울 강남 왕복 2층 버스는 71인승 독일 차량으로 알려졌다. 1층 12명, 2층 59명 등 총 71명이 탑승하는 독일 만트럭버스(MAN Truck & Bus)사의 차량으로 각종 첨단 안전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출입문이 완전히 닫히기 전 출발을 방지하는 세이프티 도어, 비상 탈출구, 긴급제동장치(AEVS),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 차량 안전성 제어 및 전복방지시스템(ESP) 등을 갖췄다. 이밖에도 좌석별 독서등과 모바일 기기 충전 USB 포트 등의 편의기구는 물론, 휠체어 전용공간 및 도움버튼, 휠체어 경사판 등을 구비 교통약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용인에서는 처음으로 11월 8일부터 운행될 이번 2층버스는 총 6대로 경남여객 5003번 노선에 투입된다. ‘5003번’은 용인 명지대 자연캠퍼스 앞에서 출발해 용인대학교, 용인시청, 강남대학교, 기흥역, 신논현역 등을 거쳐 서울 강남역까지 편도기준 48.2km를 운행하는 노선이다.평일 기준 하루 36회 운행하며, 운행구간에 대학교가 많아 지역주민의 출·퇴근은 물론, 용인지역 대학생들의 통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경기도는 향후 용인 지역에 올해 8대, 내년 21대 등 총 29대의 2층버스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달 중 시흥(2대), 수원(3대), 성남(1대), 안산(1대), 김포(1대) 등에 8대를 추가 도입하고, 2018년 초까지 143대를 도입하는 등 매년 50~100대씩 늘려 경기도 전체 광역버스의 20% 가량을 2층 버스로 전환할 계획이다.현재 경기도에는 수원(7대), 성남(2대), 안산(4대), 남양주(8대), 파주(7대), 김포(21대), 하남(4대), 광주(2대), 화성(2대), 고양(2대) 등 10개 시·군 22개 노선에 59대가 운행 중이며, 용인은 경기도내 2층 버스가 도입된 11번째 도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현대차 첫 서킷용 경주차 ‘i30NTCR’ 국제대회 우승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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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세계 최초 자율주행모터쇼가 판교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11월 16~18일 판교제로시티 기업지원허브에서 2017 판교 자율주행모터쇼(Pangyo Autonomous Motor Show. PAMS 2017)를 개최한다고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판교제로시티 입구에서 판교역까지 자율주행셔틀 시범운행을 앞두고 마련한 모터쇼로, 도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자율주행 무인셔틀을 개막행사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율주행과 관련된 각종 이벤트 중심의 쇼런(show-run), 자율주행 산업육성을 위한 산업박람회, 국제포럼 등도 진행된다. 기업지원허브 야외행사장에서 열리는 쇼런에서는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운행하는 자율주행차를 볼 수 있는 싱크로나이즈 드라이브 ▲국내 자율주행차 시승회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사전 응모를 통해 선발된 초보운전자, 운전경력 5년 이상 운전자, 카레이서들과 자율주행차가 대결을 벌이는 ‘자율주행자동차 대 인간 미션’ 이 눈길을 끈다. 자율주행차와 인간주행차의 대결은 600~700m 구간의 미션수행 코스를 4대가 동시에 주행하며 낙하물 피하기, 복합장애물 구간 통과하기, 공사표지판·보행자 인식하기, 속도제한, U턴 등의 과제를 두고 경쟁한다. 또 자율주행차 산업박람회에는 국내외 자율주행 완성차와 IT기업이 참여해 자율주행차, GPS, V2X(차량과 차량 사이의 무선통신), 인공지능기술 등 다양한기술을 선보인다. 한편 4차 산업혁명시대와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열리는 자율주행 국제포럼에는 국내외 관련 전문가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 시흥동 일원 43만2,000㎡ 부지에 조성되는 판교제로시티는 규제와 비용, 환경오염·탄소배출, 에너지, 사고·미아 등이 없는 미래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자율주행차는 판교제로시티의 핵심프로젝트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현대차 첫 서킷용 경주차 ‘i30NTCR’ 국제대회 우승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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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올림피아 고대신전 인근에서 태양광선으로 올림픽성화 채화 모습(사진=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7LifeNews]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오는 24일 그리스에서 채화돼 불을 밝힌다. 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정오(현지시각)에 열릴 채화 행사엔 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스파이로스 카프랄로스 그리스 올릭픽위원회 위원장, 에프시마이오스 코자스 올림피아 시장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유승민 IOC위원, 박지성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전이경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현 코치) 등 대한민국 대표단 16명이 참석한다.성화채화 행사는 헤라신전과 연결된 스타디움(고대 올림픽경기장)에서 올림픽 찬가와 올림픽기 게양, 애국가 제창과 태극기 게양 등에 이어 올림피아 시장과 조직위원장, IOC 위원장과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대표단이 헤라신전에 입장해 채화 의식을 가진 뒤 대사제와 여사제가 성화를 들고 다시 스타디움으로 이동하면 여사제의 무용 공연이 이어진다.공연이 끝나고 대사제가 성화봉송 첫 주자에게 인계하면 그리스 성화봉송이 시작된다. 채화 뒤 첫 성화봉송 주자는 그리스올림픽위원회에서 지정하는 그리스 출신 인물이 나서고, 개최국이 선정한 인물이 두 번째 주자가 되는데, 올림피언이자 2018 평창대회 홍보대사인 박지성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그 역할을 맡는다. 성화는 그리스에서 24일부터 총 7일간 진행되는 봉송을 마치고, 10월 31일 최초의 근대 올림픽경기장인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조직위가 인수,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30년 만에 한국으로 들어온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11월 1일부터 101일간 총 2,018km를 7,500명의 주자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성화봉송 슬로건 ‘LET EVERYONE SHINE’처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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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서킷에서 우승한 현대차 첫 경주차 ‘i30NTCR’ (현대차 제공) [7LifeNews]현대자동차의 첫 판매용 서킷 경주차 ‘i30 N TCR’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차 i30 N을 기반으로 개발한 경주차 ‘i30 N TCR’은 지난 6~ 8일 중국 저장성의 저장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 TCR(Touring Car Race) 인터내셔널 시리즈에 첫 출전,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우디 RS3 LMS, 폭스바겐 골프 GTi, 혼다 시빅 Type R 등 글로벌 제조사들의 경주차 21대가 출전했으며, 현대 i30 N TCR은 2대가 출전했다.예선을 거쳐 지난 8일 두 번에 걸쳐 치러진 결승에서 ‘i30 N TCR’은 결승 1에서 우승과 12위, 결승 2에서 4위와 6위를 달성하는 등 상위권의 성적을 거뒀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TCR 대회에 처음 출전해 글로벌 명차와대등한 성적을 거둔 것은 모터스포츠를 고성능차 개발의 장으로 활용하며 고성능차는 물론 경주차의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i30 N TCR’은 2년 연속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에 성공한 ‘i30 N’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2.0터보 직분사 엔진을 경주용으로 튜닝해 최고출력이 약 330마력에 달하며, 6단 시퀀셜 기어(일렬로 기어 변속)를 채택해 양산차 기반 경주차 클래스에서는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대회 출전을 통해 얻은 다양한 실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올해 말부터 세계 프로 레이싱팀을 대상으로 ‘i30 N TCR’을 판매할 계획이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 항문에 1,135억 금괴, 사상최대 밀수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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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경차 모닝[7LifeNews]경차 유류세 환급 대상자 42만 명이 연간 840억 원의 세금 환급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차 유류세 환급 제도란 세대당 1,000cc 미만의 경차 1대만 소유한 경우 휘발유ㆍ경유는 ℓ당 250원, 부탄은 kg당 275원을 환급해주는 제도로 연간 최대 2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혜택을 받으려면 유류세 환급 업무 취급 카드사인 롯데ㆍ신한ㆍ현대카드사로부터 유류구매카드를 발급받아 경차 유류(휘발유ㆍ경유ㆍ부탄) 구매 시 사용하면 된다. 주유 후 경차 환급용 유류구매카드로 결제하면 신용카드는 주유금액에서 ℓ당 환급액이 차감되어 청구되고, 체크카드는 통장 인출 금액에서 ℓ당 환급액을 차감하고 인출된다. 카드회사가 일괄 환급신청 절차를 밟기 때문에 이용자는 세무서에 별도로 환급신청을 할 필요가 없다. 유류구매카드(경차 유류세 환급 카드)는 해당 카드사의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 전화 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국세청은 경차 유류세 환급 절차와 제도를 잘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42만명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로부터 경차 보유 자료를 받아 환급요건을 갖춘 73만 명(1세대 1경차 소유) 가운데 기존 수혜자 31만 명을 제외한 42만 명을 환급안내 대상자로 확정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7명 사망 ‘다카타 에어백’ 단 차량 리콜 ▶ 트래픽 브레이크, 내 불편이 30명 생명 구한다 ▶ 자전거 사고 한해 3만여명 사상, 5~6월 최다 ▶ 도심 제한속도 50km로 낮추면 사망 40% 산다 ▶ 항문에 1,135억 금괴, 사상최대 밀수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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