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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껍질 항암효과 상황버섯 능가 (커뮤니케이션포럼) [7LifeNews]마늘껍질 항암효과가 뛰어나 유방암, 간암, 대장암 암세포 증식을 최대 90%까지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한국커뮤니케이션포럼이 전했다. 대구한의대 바이오산업융합학부 손대열 교수 연구팀은 마늘 껍질을 70% 에탄올 용매로 농축한 마늘껍질 추출물의 항암효과를 실험한 결과 폐암ㆍ위암ㆍ유방암ㆍ간암ㆍ대장암 등 다양한 암세포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고 논문을 통해 밝혔다. 특히 유방암ㆍ간암 세포에 대한 마늘껍질 항암효과는 낮은 농도에서도 뛰어났다. 낮은 농도(200㎍/㎖)의 마늘 껍질 추출물은 유방암 세포의 증식을 78% 억제했고, 농도를 배 이상(500㎍/㎖) 높인 경우 억제율이 90%로 상승했다. 간암의 경우 매우 낮은 농도(100㎍/㎖)의 마늘 껍질 추출물에도 암세포 증식이 57%나 억제됐다. 농도를 5배(500㎍/㎖) 올리자 간암 세포 억제율은 87%까지 높아졌다. 마늘 껍질 추출물의 유방암 세포 증식 억제 효과는 폐암ㆍ위암에서보다 훨씬 효과가 강력했으며, 간암ㆍ대장암 세포 증식 억제 효과도 입증됐다. 마늘 껍질 추출물은 낮은 농도에선 위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지 못했으나 고농도(2000㎍/㎖)의 추출물을 주입하자 위암 세포 증식 억제율은 71%로 올라갔다.손 교수는 고농도(1000㎍/㎖) 상황버섯 균사체 추출물의 암세포 억제율이 19%라는 연구논문에 비춰볼 때, 저농도 마늘 껍질 추출물의 암세포 억제 효과는 고농도의 상황버섯 추출물보다 더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상황버섯은 유방암과 폐암에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연구팀은 마늘 껍질 추출물은 정상 세포에 대해선 부작용 등 독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마늘 껍질 70% 에탄올 추출물의 인간 암세포 증식억제 활성’ 논문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최근호에 소개됐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호두가 대장암에 좋은 이유 ▶ 소나무 항염증 치유효과 편백나무보다 커 ▶ 저지방우유 요구르트 우울증 예방에 효과 ▶ 아카시아꿀 헬리코박터균 억제 물질 확인 [if !supportEmptyParas]StartFragment ▶ 양조간장 끓이면 발암물질 [if !supportEmptyParas][endif] [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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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주 3회 이상 라면을 먹을 경우심혈관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범조(서울대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장남수(이화여대 식품영양학) 교수 연구팀이 건강검진을 받은 서울지역 18∼29세 대학생 3,3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주일에 3번 이상 라면을 먹는 학생은 1개월에 1번 이하로 먹는 학생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2.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같은 조건일 경우 여학생은 고중성지방혈증 위험도가 6.0배로, 남학생(2.1배)보다 크게 높았다. 라면을 자주 먹으면 고중성지방혈증(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 150㎎/㎗ 이상) 위험이 커지며, 중성지방이 혈관 벽에 쌓이면 혈액 흐름이 막혀 동맥경화, 급성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조사대상 학생들의 라면 섭취 빈도는 1주일에 1∼2번이 30.9%로 가장 많았으며, 한 달에 2∼3번(29.8%), 한 달에 1번 이하(27.6%), 1주일에 3번 이상(11.7%) 순으로 나타났다.한편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이상아 교수팀이 40세 이상 남녀 13만 7363명의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조사한 결과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비만인은 정상 체중인보다 면류는 훨씬 많이 섭취했으나 밥ㆍ떡ㆍ빵 등은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류 섭취량을 기준으로 5개 그룹으로 분류할 경우 면류 최대 섭취 그룹(하루 84g 이상)의 비만 위험은 최저 섭취 그룹(하루 14g 미만)의 1.21배로 분석됐다.연구팀은 대부분의 면ㆍ빵류는 통밀이 아닌 정제 밀로 만들기 때문에 체중 증가를 부를 수 있다며 면류를 과다 섭취할 경우 단백질 및 필수 영양소 섭취가 줄어중년 이상의 경우 만성질환 위험이 커진다고 지적했다. 두 연구 결과는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간에 좋은 식품 다슬기, 골다공증 숙취해소 효능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광어 피부미용 효능 ‘5월 어식백세 수산물’ ▶ 아귀, 굴 성인병 방지 탁월 ▶ 꼬막, 빈혈 예방 효능 ▶ 어식백세 수산물 조기의 효능 특징 ▶ 6월 제철 해산물 해삼 효능, 피부노화 예방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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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제철 해산물 민어 “보양식 보신탕 비켜” [7LifeNews]6월 제철 해산물 민어가 ‘바다의 인삼’ 해삼과 함께 해양수산부 6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됐다.여름철 보양식으로 널리 사랑받는 민어는 담백한 맛에 비린내가 적어 예로부터 임금님의 수라상에까지 오르던 고급 생선이다. 특히 살과 기름이 많이 오르는 6월 즈음에 잡힌 민어가 가장 맛이 좋다고 한다. 최고의 횟감 어류들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민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비타민, 칼륨, 인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애용돼 왔다.‘복더위에 민어찜은 일품, 도미찜은 이품, 보신탕은 삼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민어 요리는 여름철 더위에 지친 기력을 회복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류 중에서 소화흡수가 빨라 어린이의 발육을 촉진하고, 노인과 큰 병을 치른 환자들의 조속한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특히 일반적으로 생선의 부레는 버리지만 민어 부레는 찰진 맛 속의 고소함이 녹아내리는 별미로 알려져 있다. 민어 부레에는 콘드로이친이 많아서 피부탄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민어는 생선회로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단맛이 있는데, 크기가 클수록 알도 들어 있고 단맛도 더 있다. 조림과 매운탕으로도 좋은 재료이다. 민어는 조기보다 약 4~5배나 크며 살은 백색으로 탄력이 있다.​한편 6월 제철 해산물 민어와 해삼은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된 6월 한 달 동안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인터넷수산시장(www.fishsale.co.kr)에서 시중가격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간에 좋은 식품 다슬기, 골다공증 숙취해소 효능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광어 피부미용 효능 ‘5월 어식백세 수산물’ ▶ 아귀, 굴 성인병 방지 탁월 ▶ 꼬막, 빈혈 예방 효능 ▶ 어식백세 수산물 조기의 효능 특징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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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 해삼이 민어와 함께 해양수산부의 6월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됐다. 해삼은 온갖 영양소가 풍부해 인삼에 버금가는 효능으로 ‘바다의 인삼’이라고 불리며 숭상받고 있다. 영양성분은 수분이 90% 이상이고 주성분인 단백질은 4%가량 함유돼 있지만 질적으로 보면 매우 우수한 수산식품이다. 해삼은 단백질, 지질, 당질, 칼로리가 극히 적고, 무기질이 많다. 무기질 중 칼슘과 나트륨, 칼륨이 많아 동물성 식품중에서는 보기 드문 알칼리성 식품이다. 철분과 칼슘, 요오드, 알긴산 등도 다량 함유돼 혈액정화와 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으며 신진대사를 촉진, 피로회복과 빈혈예방에 좋다. 특히 해삼의 연골에는 콘드로이친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를 제거,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주독(酒毒)을 중화시켜 수산식품 가운데 최고의 강장제로 평가받고 있다. 홍해삼의 홀로테인 성분은 발기부전의 원인이 되는 피가 뭉치는 것을 막아주며,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중국에서는 건해삼을 전복, 상어지느러미와 함께 3대요리 중 하나로 알아주며, 일본은 숭어, 성게젓과 더불어 3대 천하 별미로 꼽고 있다. 조직이 단단해 소화 흡수율이 낮을 수 있으므로 살짝 데쳐서 식초를 곁들인 초간장 또는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좋다. ​해삼은 표면 색깔에 따라 홍해삼, 청해삼, 흑해삼으로 구분되는데, 맛은 홍해삼이 최고이며, 가격도 청해삼에 비해 비싼편이다. 길쭉하고 울퉁불퉁하게 생긴 모양이 오이와 비슷해 영어권에서는 ‘바다의 오이’로 부르고, 한자문화권에서는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인 쥐를 닮았다고 해서(海鼠)라고 부르기도 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간에 좋은 식품 다슬기, 골다공증 숙취해소 효능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광어 피부미용 효능 ‘5월 어식백세 수산물’ ▶ 아귀, 굴 성인병 방지 탁월 ▶ 꼬막, 빈혈 예방 효능 ▶ 어식백세 수산물 조기의 효능 특징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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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아카시아꿀이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는 효능이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우리나라 아카시아꿀의 유기물질에서 강력한 항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물질인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을 분리했다고 25일 공개했다.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는 위염 환자에서 많이 검출되며 위궤양, 위염, 위암 및 십이지장 궤양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실험 결과 아브시스산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에 대해 최소성장억제농도 2.7㎍, 최소살균억제농도 6.9㎍으로 매우 높은 항균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아카시아꿀 1kg에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24mg이며, 다른 꿀에서는 극히 미량이거나 존재하지 않는다.벌꿀의 성분과 효능은 밀원(꽃)과 토양, 기후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 국내 벌꿀 생산량 중 생산 비중이 가장큰 아카시아꿀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생장 억제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결과는 특허출원을 완료했으며, 국제 학술지인 Pharmacognosy Magazine 게재가 확정됐다.아카시아꿀은 하루에 한 스푼(2∼3g) 가량 매일 섭취할 경우 감기, 위궤양 등 세균성 질환 예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벌꿀에 보툴리누스라는 식중독균의 포자가 포함돼 있을 경우 면역력이 약한 영아에게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1살 미만 영아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우리나라 벌꿀 생산액은 2,236억 원(2014년) 규모로,아카시아꿀이 70%∼80%를 차지한다. 귀농귀촌 영향으로 양봉농가는 4년 연속 늘어 2015년 23,000 농가에 이르고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호두가 대장암에 좋은 이유 ▶ 저지방우유 요구르트 우울증 예방에 효과 ▶ 멍게 효능, 당뇨 피부노화 예방 ▶ 카페인 치매예방 효과, 노화단백질 퇴치 효소 늘려 ▶ 노화방지 식품 노랑찰옥수수, 눈에도 좋은 음식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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