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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무술년 설 연휴를 맞아 ‘개’를 주제로 한 사진전과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열린다. 문화재청 국립 해양문화재연구소는 해양유물전시관에서 무술년의 의미를 생각하고,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토종개 사진전을 개최한다. 오랜 시간 인간의 삶과 함께 한 개는 십이지 중 열한 번째 상징 동물로, 황색을 상징하는 무(茂)와 개를 뜻하는 술(戌)이 만나는 무술년(戊戌年) 올해를 ‘황금 개띠의 해’라로 불린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개는 진도의 진돗개(제53호), 경산의 삽살개(제368호), 경주개 동경이(제540호)이다. 이와 함께 이암(李巖, 1507~1566)이 그린 화조구자도(花鳥狗子圖, 보물 제1392호,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를 비롯한 조선 시대 그림에 나타난 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조선 시대 그림 속 개’ 사진전도 개최한다. 민속놀이 체험으로는 윷놀이, 굴렁쇠, 투호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이 있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복주머니 복조리 만들기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 해양문화재연구소 누리집과 공식 페이스북(http://facebook.com/seamuse1994)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1-270-204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 서해 낙조 명승 지정 ▶ 동해 추암 일출명승 지정, 미인의 걸음걸이 닮아 ▶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 10선 호텔스닷컴 선정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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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슈퍼 블루문 개기월식이 오는 1월 31일 35년 만에 우리나라를 찾아온다. 달이 지구에 가까이 접근해 크게 보이는 슈퍼문과,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블루문이, 개기월식과 겹치는 현상은 지난 1982년 이후 35년만이다. 개기월식과 함께 슈퍼문, 블루문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천문현상은 수십 년에 한번 씩 일어나며 다음번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은 19년 뒤인 2037년 1월 31일에 볼 수 있다. 국립천문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은 서울의 경우 8시 48분 6초에 달의 일부분이 가려지기 시작, 9시 51분 24초에 완전히 가려진 후 11시 8분 18초까지 약 77분 동안 지속된다. 이후 자정이 넘어 새벽 1시 10분 월식의 모든 과정이 종료된다. 개기월식을 관측하려면 하늘이 탁 트인 곳을 찾는 것이 좋다. 맨눈으로도 쉽게 볼 수 있지만 작은 망원경이나 쌍안경을 사용하면 더욱 선명하고 자세히 월식을 관측할 수 있다. 또한 장시간 관측으로 인한 추위와 피로에 대비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용어 설명●▲월식은 지구 그림자 속으로 달이 들어가는 현상으로 보름달일 때만 나타난다. 달의 일부가 가려지면 부분월식, 전체가 다 가려지면 개기월식이다. ▲슈퍼문보름달의 크기는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에 따라 조금씩 달라져 보이는데 가장 가까운 지점에 위치할 때는 가장 먼 곳의 보름달보다 14% 더 크며 30% 더 밝다. 슈퍼문은 지구와 가장 가까운 근지점의 90% 범위에 있는 보름달을 의미하는 용어로 1979년 미국 천문학자 리처드 놀(Richard Nolle)이 처음 사용했으며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슈퍼문 때문이라는 주장으로 널리 알려졌다.▲블루문달은 29.5일을 주기로 위상이 변해 태양의 공전에 비해 매년 11일 정도의 차이가 생긴다. 이 때문에 19년에 7번꼴로 보름달이 한 번 더 뜨게 된다(1년에 13번). 이럴 경우 한 계절에 4번의 보름달이 뜰 수 있으며 이때 3번째 뜨는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부른다. 최근에는 편의상 같은 달에 두 번 보름달이 뜰 때 두 번째 뜨는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부른다.(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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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찾아온 과학 놀이터 (퀘스타콘 캡처) [7LifeNews]호주 국립과학기술관 퀘스타콘(Questacon)의 ‘Science on the Move’ 전시물 35점이 서울에 왔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이들 전시물을 중심으로 1월 5일부터 3월 4일까지 ‘두뇌 스타트! 과학 놀이터’ 특별전을 개최한다.특설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여러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는 탐구 전시물과 체험학습 교실로 구성돼 흥미를 끈다. 전시물들은 모두 핸즈 온(Hands-on) 형태로 만들어져 직접 만지고 조작하면서 빛, 소리, 힘, 운동, 인체 등과 같은 과학 주제들을 탐구하고 그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빛의 반사 알아보기, 소리 잡아내기, 소용돌이 만들기, 잠수부 오르내리기, 균형잡기 쉬운가요? 등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시물은 과학 원리 자체만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의 소재나 현상과의 연관성을 함께 사고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관람은 무료이며 별도로 과학 원리를 배우고 관련 도구를 만들어 보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유료(1천 원)로 운영된다. 유료 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5회, 회당 40분간 진행되며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구입해야 한다. 퀘스타콘(Questacon)은 호주 국립과학기술관의 명칭으로 탐구를 뜻하는 quest와 학습을 뜻하는 con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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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어린이 박물관 교실 세계화폐 견학 (사진=한국은행 제공) [7LifeNews]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이 2018년 동계 어린이 박물관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1일 과정(오전 10시 30분~오후 5시)으로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어린이 박물관교실은 화폐박물관 견학과 금융경제교육, 체험강좌 등을 함께 진행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자녀를 동반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별도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참가 희망자(초등학교 3~5학년)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홈페이지(museumbok.or.kr)의 이용마당→어린이 박물관교실 안내 코너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4일 오후 5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한국은행의‘경제교육 홈페이지’의 마일리지 점수를 우선 고려하되, 지역 및 학교 등을 감안한다. 사회적 배려대상 어린이는 일정 범위 내에서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따라서 참가 신청 전에 회원으로 가입 후 온라인 교육 마일리지 점수를 얻는 게 유리하다.(표 참조) 행사 참가비는 없으며, 점심 식사도 제공한다. 선정 결과는 화폐박물관 홈페이지 게시와 함께, 신청 시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참가 안내문은 e-mail로 발송할 예정이다. 자세한 세부사항은 한국은행 홈페이지(www.bok.or.kr)의 공지사항 참고. 문의는 (02) 759-4133, 4659.(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어린이용 핑거페인트,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 ‘건강 십계명’ 의사협회 국민건강선언문 ▶ 잦은 야근 DNA손상 치유 못해 암 위험 ▶ 양조간장 끓이면 발암물질 ▶ 중화풍 라면에 하루 나트륨 권장량이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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