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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2017 공직박람회가 12월 6∼7일 이틀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다. 43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자치단체, 3개 헌법기관(중앙선관위, 감사원, 국회사무처) 등 67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채용정보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사혁신처가 주최하는 이번 공직박람회는 공직에 대한 이해, 공직채용안내, 맞춤형 채용 서비스, 일자리 정보 서비스, 부대행사 등 네 부문으로 진행된다.공직채용안내 부문은, 공채시험 종류, 절차 등을 안내하는 공개경쟁채용관과, 민간경력자와 개방형채용 안내를 위한 경력채용관, 고졸취업자, 지역인재를 위한 고졸·균형채용관 등 다양한 공무원 채용제도를 소개한다. 특히 채용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기관별 경력채용, 특수직렬 채용정보를 인사담당자에게 1:1로 안내받는 기관별 채용관도 운영된다.맞춤형 채용서비스 부문에서는 선배 공무원의 공직소감과 시험준비담 등을 듣는 1:1 멘토링과 모의 면접시험, 공직적격성평가(PSAT) 예제풀이, 9급 모의시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대한민국공무원되기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박람회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한편 공직가치와 인재상을 소개하는 직종별 채용설명회(경찰, 소방, 외교관, 민간경력자 등), 생생토크쇼, 대한민국 공무원 릴레이 강연 등을 통해 공직자의 사명과 보람을 접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직장인 평균소득 329만원, 업종따라 3배이상 차이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불안한 100세시대, 국민연금 실수령액 평균소득의 24%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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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서울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가 11월 1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진행된다. 서울시와 금융감독원이 공동주최하는 2017 서울 글로벌기업 채용박람회는 올해로 5회째로 도이치은행그룹, SC제일은행, 중국은행 등 총 20개의 외국계 금융사와 볼보그룹 코리아, 솔베이코리아 등 26개 외국인투자기업 등 46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업별 부스마다 각 기업의 인사(HR) 담당자가 상주,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소개 및 채용 정보를 안내하고 면접과 상담을 진행한다. ▲ 맞춤 상담 및 면접이 진행되는 채용관 ▲ 외국계 기업 취업 노하우 특강이 진행되는 세미나관 ▲외국어 모의면접과 면접 컨설팅 등이 진행되는 컨설팅관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이 지원되는 부대행사관이 운영된다. 컨설팅관에서는 외국계 기업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취업 전문 컨설팅 전문가들이 이력서 작성법, 입사서류 챙기는 법, 외국어 면접 노하우 등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특히 외국계 취업에 필요한 국문·영문·중문 이력서 클리닉, 면접 이미지 컨설팅, 원어민과의 영어 모의면접 체험, 면접코디 및 메이크업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이력서를 가져오면 입사 희망 분야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이 지원되며, 아직 취업분야를 정하지 못한 구직자들에게는 10년 이상 헤드헌터 경력의 커리어 컨설턴트 2명이 1:1 상담 후 기업 매칭을 제공한다.이밖에도,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서울시의 취업 및 창업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서울지방고용노동청도 직업심리검사관을 운영해 특히 대졸 구직자를 중심으로 본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소개한다.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사전 면접신청이 가능하며 현장 등록 구직자는 국·영문 이력서, 자격증 등의 준비가 필요하다. 11월 6일까지 사전 접수하면 기업 인사담당자가 미리 면접예정자의 서류를검토, 효율적인 면접을 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직장인 평균소득 329만원, 업종따라 3배이상 차이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불안한 100세시대, 국민연금 실수령액 평균소득의 24%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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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JYP엔터)[7LifeNews]‘11월의 문화올림픽’ 축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펼쳐진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인과 케이팝 스타들의 공연은 물론 각종 예술 공연, 거리 전시, 시민 체험 행사 등 다채롭고 화려한 행사가 가을 거리를 달굴 예정이다.●1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평창 문화올림픽 지(G)-100 성화 봉송 축하 케이팝 콘서트가 열려 엑소,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등이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한다.●1~5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열리는 ‘월드 시네마 위크’에서는 21개 올림픽 국가에서 추천하는 인기 스포츠 영화 23편을 상영한다. 다양한 국가의 영화를 통해 스포츠와 삶, 도전 정신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 스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리디아 라실라의 삶과 역경을 그린 호주 영화 ‘더 윌 투 플라이’, 소말리아 대표팀의 세계 대회 출전기를 그린 스웨덴 영화 ‘나이스 피플’ 등이 주목할 만하다.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는 미국, 러시아, 폴란드 등 18개 국가 올림픽위원회들의 지지 아래 결성된 ‘올림피즘 오브 파이브 링스’ 월드콘서트가 세계 최초로 열린다. 에스토니아 올림픽위원회 위원이자 지휘자이며 작곡가인 크리스티안 예르비와 한국 전통예술가 김덕수를 중심으로 세계 10여 개국의 대표 예술인들이 ‘평화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한국 전통음악과 멀티미디어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2 ~ 7일, 매일 저녁 8시 ~ 9시 광화문 외벽을 스크린으로 한 대형 외벽영상(미디어파사드)이 상영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미디어파사드는 건물 외벽에 LED 영상을 비추는 예술 기법으로, 이번 미디어파사드에는 평창올림픽 슬로건 ‘하나 된 열정’을 주제로 예술인 뮌, 이배경, 홍지윤이 참여했다. ●2~7일 미디어예술가 이이남이 기획한 참여형 미디어 시스템 ‘미디어아트 큐브전’도 광화문 북측광장에 마련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색칠한 그림과 직접 적은 응원메시지를 스크린에 구현해, 평창올림픽을 응원할 수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들도 100일 남짓 남은 2018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한자리에 모인다. ●3~4일 YES24 라이브홀,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음악인들이 총출동하는 ‘프라이드 오브 코리아’가 11월 열린다. 평창올림픽 음악감독 원일, 이병우, 양방언을 비롯해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재즈 가수 나윤선이 환상적인 공연을 보여준다.​● 11월 3 ~ 19일 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는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주제로 서울의 밤을 화려하게 밝힌다. 올해 축제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반다비와 피겨, 스키점프, 루지 등의 올림픽 종목을 형상화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빛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4일 평창 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리는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에는 엑소 첸백시(EXO-CBX)를 비롯해 빅스, 워너원 등 케이팝 스타들과 디제이 디오시(DJ DOC), 백지영 등이 참여한다.●5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시민 참여형 축제가 열린다. 낮에는 트램펄린 놀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밤에는 시민 참가자와 공연인들이 서울시 청소년 국악단, 디제이 좌니 킴과 함께 만들어내는 대형 공중 퍼포먼스가 펼쳐진다.●11월 한달간 서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는 시민 공모로 선정한 2,018개의 응원메시지와 한국 대표 작가의 회화 작품 2,018개를 엮어 거리에 전시하는 ‘아트배너전 올 커넥티드’가 진행된다. ●지난 10월 개막한 주한외교단과 함께하는 문화축제 ‘월드 컬처 콜라주’ 역시 11월 초까지 전국 17개 시도 순회 공연과 전시를 이어간다. 올림픽 참가 15개국 대사관과 문화원에서 추천한 각국의 야외극, 무용, 음악, 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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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호박 163kg (농진청) [7LifeNews]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호박으로 성인 3명의 무게에 해당하는 163kg의 초대형 호박이 꼽혔다. 지난 26일 열린 농촌진흥청 제15회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 시상식에서 양재명씨(경남 의령군)가 출품한 대형호박(둘레 2.7m,무게 163kg)이 대상을 받은 것.대상을 수상한 대형호박은 크기뿐만 아니라 모양이 안정적이고 색이 균일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 3명을 선발하는 금상은 충북 보은군 류재면씨의 2.34m 길이 뱀오이가 눈길을 끌었다. 경남 사천시 장상권씨의 동아(둘레 1.27m, 무게 86kg)와 전북 완주군 이혜숙씨의 동아(둘레 1.42m, 무게 97.4kg)도 함께 금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는 총 96점이 출품, 14점이 상을 받았으며 수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박과 채소는 오는 11월 5일까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희귀박과채소 전시회’에서 볼 수 있다.전시회에는 다양한 희귀박과채소, 공예품 300여 점이 전시되며 다채로운 색과 모양의 관상용 호박 마차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도 풍성하다. 박과 함께하는 정원과 호리병 또는 야구방망이 모양의 박, 형형색색의 관상용 호박, 쓴오이라고 불리는 여주, 수세미오이, 뱀오이 등의 다양한 박과채소를 만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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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시민의숲 ‘함께그린 포레스타’ 주제별 주요 프로그램[7LifeNews] 서울 양재 시민의숲 일원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함께그린 포레스타’ 행사가 열리고 있다.특히,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기념 ‘제4회 숲교육어울림’과 ‘제6회 자연휴양림 휴문화한마당’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산림교육ㆍ치유ㆍ휴양을 활성화하고 산림분야 일자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청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행사기간 나무 시계ㆍ석고방향제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과 설명회, 전시회와 칼리아(여성솔로), 투스토리(여성듀엣) 등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체험관으로는 ▲산림교육ㆍ치유ㆍ일자리 등 미래의 숲을 경험하고 정책을 홍보하는 ‘주제기획관’ ▲숲 속 자연물을 재료로 작품을 만들고 산림교육과 휴양을 체험하는 ‘함께존’ ▲숲에서 심신 치유효과를 느끼는 ‘그린존’ ▲캠핑, 요리경연 등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포레스타존’이 운영된다.체험비는 체험활동에 따라 1000원 ~ 5000원수준으로 현장에서 쿠폰(1000원)을 구매해 참여하면 된다. 또한 영원무역과 업무 협력을 통해 친환경캠핑스쿨,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숲 캠핑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협업을 통해 작은 결혼식 컨설팅, 공간연출 조성 및 웨딩드레스 피팅 체험, 미니 화관 만들기 등도 운영한다.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 ‘숲속 힐링 특강’, ‘숲사랑 작품공모전’ 등이 열리며 ‘산림정책 혁신방안’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이밖에도 나무의사ㆍ목공체험지도사ㆍ산림복지전문업 등 산림일자리를 체험하고 상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을받고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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