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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이 5만여명 확대된다.비과세 대상 근로자 소득기준을 월정액급여 150만원 이하에서 190만원 이하로 확대하고, 대상 직종도 일부 서비스, 판매, 농림어업 등 단순노무종사자까지 확대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일자리 안정자금은 비과세 소득을 제외한 과세소득만을 기준으로 월보수 190만원 미만인 노동자를 지원한다.월수령액이 190만원을 넘더라도, 연장, 야간, 휴일근무로 인한 비과세 연장근로수당(월평균 20만원 한도)을 제외한 월보수가 190만원 미만이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이다.따라서 월수령액이 210만원인 경우에도 정액급여가 190만원이고 초과근로수당이 20만원이라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조건에 해당한다. 정부는 이번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 제조업 생산직 뿐만 아니라, 식당 종원업, 편의점 판매원, 주유소 주유원, 경비원, 청소원, 농림어업 노무자 등도 혜택을 받게 돼,약 5만여명의 노동자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에 추가로 포함될 것으로 추산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블라인드 채용 우수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12곳 ▶ 직장인 평균소득 329만원, 업종따라 3배이상 차이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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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 자녀돌봄 휴가 10일 신설, 초등학교 입학기 학부모 10시 출근 등 자녀를 둔 근로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이 추진된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한 이 같은 내용의 지원대책을 6일 공개했다. 우선 올해에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자녀를 둔 중소 민간기업 근로자도 근로시간 단축제, 유연근무제 등을 활용, 입학기 10시 출근 등 자녀 돌봄을 위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한다. 근로시간 단축과 유연근무 사용이 어려울 경우, 시간 단위로 연차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장에 대한 안내도 병행한다. 앞으로는 기존의 가족돌봄 휴직제도에 자녀돌봄 휴가를 추가, 연간 10일 범위에서 1일 단위로 사용할 수 있게 남녀고용평등법을 개정한다. 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근로자의 1일 1시간 단축근무(주 35시간 근로)를 허용하는 사업주에게는 1년간 월 최대 44만원을 지원하는 방안도 마련한다.정부는 민간기업들이 근로자가 육아를 위해 근로시간을 줄일 경우 단축시간에 비례해 통상임금의 80%까지 지원하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와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정하는 ‘시차출퇴근제’의 활용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공공기관은 근로자가 별도로 신청하지 않더라도 자녀 입학기에는 10시에 출근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 공무원은 이미 근무혁신종합대책을 마련, 시간단위 연차사용 및 유연근무 활용이 가능하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직장인 평균소득 329만원, 업종따라 3배이상 차이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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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부터 동경대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사진 재현 사진, 신 단청과 고색 단청 광화문 실험용 현판 [7LifeNews]광화문 현판의 원래 색상이 검은색 바탕에 금박 글자임이 확인됐다. 문화재청은 고종 연간에 제작된 광화문 현판의 원래 색상을 밝혀내기 위해 지난 1년간 ‘광화문 현판 색상 과학적 분석 연구’ 결과 검은색 바탕에 금박 글자인 것으로 최종 판단했다고 30일 밝혔다.​옛 광화문 현판 모습은 미국 스미스소니언박물관 소장(1893년경), 일본 동경대 소장(1902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1916년) 등 3장의 흑백사진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세 ​사진은 동일한 서체임에도 스미스소니언박물관 소장 사진은 바탕색이 어둡고 글씨 색이 밝게 나타나지만, 국립중앙박물관과 동경대가 소장한 사진은 바탕색보다 글씨 부분이 더 어둡게 보여 광화문 현판의 원래 색상논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실험용 현판을 제작해 원래 위치에 게시해놓고 옛 방식으로 제작한 유리건판으로 촬영한 후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바탕색과 글자색이 각각 검은색과 금박 글자임을 밝혀낸 것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 전통 단청과 현대 단청 두 가지 방식으로 시범 단청을 해 10월까지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그 결과를 반영해 적합한 방식으로 광화문 현판을 만들어 부착할 계획이다. 전통 단청은 아교와 전통안료를 사용해 채색한 단청이고, 현대 단청은 아크릴 에멀션 접착제와 화학안료를 사용하여 채색한 단청이다.(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빅데이터로 살펴본 2018 여행 트렌드 ▶ 가족 여행에 좋은 호텔 10선 호텔스닷컴 선정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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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feNews] 공공기관 채용비리에 연루되면 앞으로 쪽박을 차게 된다. 채용비리 관련자 ‘원스트라이크 아웃’ 퇴출을 제도화 하고 부정합격자는 5년간 공공기관 채용시험 응시자격을 박탈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29일 이같은 무관용 원칙의 공공기관 채용비리 후속대책과 제도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첫째, 채용비리에 관련된 기관장 등 연루 임원은 해임하고, 금품수수가 결부돼 유죄가 확정된 임원은 인적사항을 공개한다. 인사 청탁자 인적사항도 공개하는 근거를 마련한다.아울러 채용비리에 연루된 직원의 업무배제 퇴출과 부정한 방법으로 임용된 자의 채용취소 근거도 재정비한다. 특히 채용이 취소된 부정합격자는 5년간 공공기관 채용시험 응시자격도 박탈한다. 또한 채용비리 기관과 해당 기관 내 감사의 귀책사유를 평가해 경영평가 등급 및 성과급 지급률을 낮춘다. ​둘째, 공공기관 상시 감독 및 신고체계를 구축해 채용비리 예방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채용 과정에 내부 감사인 입회 참관 활성화 등 기관 내부 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주무부처의 채용비리 점검을 정례화, 그 실적을 정부업무평가에 반영한다. 이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 채용비리 점검회의를 정례화하고 채용비리 통합신고센터(권익위)를 상설 운영한다. 셋째, 채용계획부터 서류-필기-면접 전형 등 모든 채용과정을 공개하고, 각 채용절차별 상세정보에 대한 공시를확대해 매년 경영평가에 반영한다.각 전형단계의 외부 평가위원 참여 확대, 블라인드 채용 강화 등을 통해 평가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한다.채용단계별 예비합격자에게 순번을 부여, 불합격자 이의신청 절차를 통해 피해자 구제를 제도화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희석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불안한 100세시대, 국민연금 실수령액 평균소득의 24% [if !supportEmptyParas][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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