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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팔찌 사례 (소비자원) [7LifeNews]패션팔찌 발암물질이 최대 720배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 중인 패션팔찌 20개 제품의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결과 발암물질인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이 기준치의 최대 720배까지 검출됐다고 14일 공개했다.패션팔찌는 금·은 등 귀금속이 아닌 일반금속·가죽·합성수지 등의 소재로 만든 팔목 장신구로 저렴한 가격에 개성을 연출할 수 있어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조사대상 20개 패션팔찌 가운데 9개 제품에서 환경부의 금속장신구 제한기준을 초과하는 납과 카드뮴이 검출됐다. 7개 제품은 제한기준을 최대 720배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고, 6개 제품은 제한기준을 최대 703배 초과하는 카드뮴이 검출됐다 환경부는 납과 카드뮴을 위해성이 높은 물질로 분류, 금속장신구에는 납 0.06% 이상, 카드뮴 0.10% 이상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나 유럽연합은 납 0.05% 이하, 카드뮴 0.01%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역시 납 0.02% 이하, 카드뮴 0.03% 이하로 사용을 제한하고 있어 국내 제한기준도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발암 가능 물질인 납은 중독 시 신장계, 말초 신경계 등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발암 물질인 카드뮴은 호흡계, 소화계, 신경계 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어린이용 핑거페인트,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 ‘건강 십계명’ 의사협회 국민건강선언문 ▶ 잦은 야근 DNA손상 치유 못해 암 위험 ▶ 양조간장 끓이면 발암물질 ▶ 중화풍 라면에 하루 나트륨 권장량이 [if !supportEmptyParas][endif]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 (서울시) [7LifeNews]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이 16일 개장,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 야외에서 눈썰매를 즐길 수 있게 됐다.​12월 16일(토)부터 내년 2월 18일(일)까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눈썰매장은 청소년 및 성인용 대형슬로프와 어린이(만 36개월~ 6세)용 소형 슬로프로 나눠 난이도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만 36개월 미만의 유아는 무료입장 할 수 있으나 눈썰매는 이용할 수 없다. 이용요금은 6천원으로 어린이 눈놀이동산, 민속놀이체험, 휴게공간까지 다양한 놀거리와 편의시설을 입장권 한 장으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빙어잡이 체험, 바이킹, 유로번지 등 놀이기구는 각각 3천원~5천원의 이용요금은 별도로 내야 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1~6급), 65세 이상, 다둥이 카드 소지자(등재가족 포함) 등은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50% 할인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눈 쌓인노면을 정리하기 위해 12시부터 1시간 동안은 쉰다. 한강공원 뚝섬 눈썰매장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와 걸어오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눈썰매장 운영자 사무실(02-444-5358) 또는 한강사업본부 공원기획과(02-3780-0847), 뚝섬안내센터(02-453-3028)로 문의.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 화이트데이? 파이데이? 백설기데이? 박터지는 14일 [if !supportEmptyParas][endif]
월드컵대교 상판 위의 주탑, 경사 78도 비대칭사장교 위용 (서울시)[7LifeNews]월드컵대교 상판 3개가 설치돼 28번째 한강대교가 위용을 드러냈다.서울시는 12일 월드컵대교의 주탑 60m와 15개의 수상 교각을 세우고, 교각과 교각을 연결하는 총 9개의 상판(대블럭 거더 Girder, 교량 상부구조물) 중 3개를 연결 설치했다고 밝혔다.월드컵대교에 설치되는 상판의 전체면적은 축구장 3.7개 규모인 23,550제곱미터, 중량 약 1만 3천 톤에 해당한다. 2010년 3월 착공한 월드컵대교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연결하는 길이 1,980m, 왕복 6차로로 오는 2020년 8월 개통 예정이다.​ 국보 2호인 원각사지 10층 석탑을 상징화한 주탑의 높이는 100m, 경사 78도로, 한강 다리 최대 규모의 비대칭 복합사장교다.오는 12월 말 월드컵대교 북단연결로 중 내부순환로 → 북단연결로(Ramp-C) 진입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북단연결로 4곳이 완전 개통돼 증산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진출입 차량의 병목현상이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 8월 북단연결로 2곳을 개통 내부순환로→강변북로 진입구간과 강변북로→증산로 진출구간의 교차에 따른 상습정체 현상이 해소됐다. 월드컵대교와 직결되는 북단연결로 2곳은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0년 개통된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1300년전 신라시대 수세식 화장실터 발견,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if !supportEmptyParas][endif]
[7LifeNews] 프랜차이즈사업자인 ‘바르다김선생’이 갑질 불공정거래 행위로 6억원대 과징금 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바르다김선생의 가맹사업법 위반 3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재발방지, 가맹점주에 통지, 교육명령)과 함께 6억 4,3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가맹사업법을 위반한 3가지 갑질 행위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은 위생마스크 등 18개 부재료를 본사에서 구입하도록 강요한 것이다. 위생마스크의 경우온라인쇼핑몰에서 최저 3만7800원에 개별 구매할 수 있는데도바르다 김선생은 5만3700원에 본사에서 구입하지 않으면 가맹 계약을 해지하도록 했다.가맹사업법은 특정한 거래 상대방과의 거래 강요를 금지하고, 상품의 동일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경우 등에만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바르다 김선생은 또 인근 가맹점 현황에 관한 정보를 반드시 문서로 제공하도록 규정한 법을어기고 194명의 가맹희망자들에게 문서로 제공하지 않았다. 게다가 정보공개서 제공 후 숙려 기간 14일이 지난 후에가맹계약을 체결해야 하는데 정보공개서 제공 당일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바르다김선생은 2014년 2월 김밥 만두 등 분식 가맹사업을 시작, 지난해 가맹점 수가 179곳에 이르렀으나 2017년 11월 말 현재 171곳으로 감소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StartFragment ▶ 세계유일 새 식물 종 ‘울릉바늘꽃’ 국내 발견 ▶ 대구 바나나 알고보니 파초, 쌍둥이 과일? ▶ 하버드 신입생 10여명 입학 취소당한 이유 ▶ 압독국 지배자 1,500년 잠 깨다...경산 무덤 확인 ▶ 화이트데이? 파이데이? 백설기데이? 박터지는 14일 [if !supportEmptyParas][endif]
썰물 밀물에 따라 다리 높이가 변하는 부잔교 (군산시) [7LifeNews]‘한국관광의 별’ 관광매력물 분야에 군산 시간여행, 화담숲, 춘천 남이섬이 선정됐다. 올해로 7회째인 ‘한국관광의 별’ 선정은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 지자체, 개인 등을 발굴해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학계, 언론계, 관광업계 등, 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2017년 5개 분야 12개 부문 13개의 수상작이 뽑혔다. ● 문화관광자원 부문 ‘군산 시간여행’지역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인공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문화관광자원 부문에서는 존북 ‘군산 시간여행’이 선정됐다. 군산시 원도심은 1899년 조계지로 설정된 후, 일제 쌀 수탈 거점기지로 사용되었던 근대의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장소이다. 군산은 관광도시로서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으나, 시의 근대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근대 건축물을 보수·복원해 특색 있는 관광명소를 만들어냈다. 이성당(빵), 복성루(짬뽕), 중동호떡 등의 맛집들도 많아 맛집기행을 즐길 수 있다.화담숲 ●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 ‘화담숲’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모든 관광객들이 접근하기 좋은 관광지를 선정하는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에서는 경기 광주시 곤지암 ‘화담숲’이 선정됐다. 화담숲 전체를 관람할 수 있는 약 5.2km의 ‘숲속 산책길’은 전 구간 경사가 완만하고, 길의 폭이 넓어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도 휠체어나 유모차를 타고 편안히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2시간의 걷기 코스가 부담스러운 경우 휠체어와 유모차 승하차가 편리하도록 설계된 모노레일을 이용할 수 있다.화담숲은 자연생태환경 복원과 보호를 위한 LG상록재단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어린이 6,000원이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라서 당일 관광에 알맞지만 곤지암리조트가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 12월 4일부터 동계 휴원에 들어가 내년 3월 초에 다시 문을 연다.남이섬 홈피 캡처 ● 생태관광자원 부문 ‘춘천 남이섬’매력적인 자연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생태관광자원 부문에서는 강원 ‘춘천 남이섬’이 선정됐다. 메타세쿼이아길과 송파은행나무길이 유명한 남이섬은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유명 관광지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고 싶어 하는 청정 환경의 자연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18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박탑승료가 면제돼 입장료는 일반 10,000원, 우대(중고등생 등) 8,000원, 특별우대(36개월~초등생) 4,000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17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을 개최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
[7LifeNews]형식상 등기이사라도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실무를 담당했다면 근로자로 봐야 한다는 판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명목상 등기이사인 A씨를 사용자로 보고 체당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의 처분을 지난달 17일 취소했다. 체당금이란 도산기업의 퇴직 근로자가 사업주로부터 임금 등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 국가가 대신 지급해주는 임금을 말한다. 체당금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게만 지급된다.2008년 B사에 입사해 근무하다가 2009년 등기이사로 등재된 A씨는 회사가 파산하자 체당금을 지급받기 위해 지난해 10월 서울노동청에 체당금확인신청서를 제출했다.그러나 서울노동청은 A씨가 등기이사이며 폐업신고와 파산신청 등 사업경영담당자로서의 업무를 해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며 체당금지급대상 부적격처분을 했고 이에 A씨는 지난 1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중앙행심위는 A씨가 입사 후 같은 팀에서 플랜트설계 업무를 해왔을 뿐 특별히 등기이사 업무를 수행한 것은 아니라고 봤다. 또 폐업신고와 파산신청 업무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등기이사로서 업무대표권과 집행권을 가졌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그리고 이사 등기 이후 보수액에 큰 차이가 없는 점과 대표이사의 지휘감독을 받으며 팀장 업무를 수행한 점 등을 감안할 때 A씨는 형식상 명목상의 등기이사일 뿐 실제로는 근로자에 해당한다며 서울노동청의 처분은 위법·부당하다고 판정했다. ​(세븐라이프뉴스 박건웅 기자 7lifenews@naver.com)StartFragment ▶ 사축 직장살이 등 웃픈 직장인 10대 신조어 ▶ 금융꿀팁 200선 - ① 현명한 신용관리요령 ▶ 직장인 노후준비 가족보다 중요한 것 두 가지 ▶ 적정 노후생활비 부부 237만원, 개인 145만원 ▶ 불안한 100세시대, 국민연금 실수령액 평균소득의 24% [if !supportEmptyParas][endif]